도와 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급한 번역이었는데
관심 기울여 주시고 늦은 밤에 영어 때문에 눈 아프셨던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날이 밝은 관계로
원문글은 전문 번역가에게 넘기면서 처음의 약속대로 지웠습니다.
도움을 주셨던
김장군님과 기쁨의아침님께는
사이트 개통시 연락 드려서
정화원 자격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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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녁 먹고 아이들과 좀 놀다가 재우고 이제 슬슬 다시 해볼까 했더니...
에궁..
아무튼, 전문번역가한테 맡기신 것은 제대로 된 결정입니다.
그리고, 정화원보다는 정회원 자격을 주십시오.^^
네..정화원 자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는 정말 발등에 불이 떨어졌었습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선인들의 말이 떠오르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