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냑의 알쓸신잡 "코딩야화" 듣고..

 

 

실은.. 길게 타이핑 했는데...

막둥이가 난입하여 긴 글 완료 버튼 누르기 전에 취소 때리네요.

전의 상실......... -__- 같은 글 쓰기 싫고.. 기억도 안나고...

 

써머리...

 

1) 지운아빠님 목소리 전문MC 같고 좋네요. 어디선가 들어본 목소리 같네요.

2) 나나티님의 이야긴 대충은 알지만... 세세히 듣게 되어서 나름 재미 났던거 같아요.

 

공감과 일정 부분은 비공감도 어울어지며...

꽤나 재밌게.... 잘 엮어내신..

새벽에 졸린거 참아가며 비타오백을 세 병이나 들이키며 억지로 억지로 몇시간짜릴 들음..

근데 정말 그 긴 것을.. 어케 하셨죠? 정말 대단하단 말 밖에 안나옵니다.

그거 생각보다 엄청 힘든걸로 보이던데.....

수고하셨습니다 하하.. 쭉 수고 하실테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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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꼬마 악동 ㅎ
ㅎㅎㅎ
"막둥이가 난입하여 긴 글 완료 버튼 누르기 전에 취소 때리네요"..^^

제게는 자랑 같이 들립니다만..^^
시 적인 표현에서 모든걸 말해 주시고 미소가 저절로 듭니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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