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 우겨서 꽃집남자님께 다녀왔습니다~ ^^

· 2003-12-25 (목) 00:12:56 · 4217 · 8
커피한잔 하며 이런저런 얘기 나눴습니다.

아이템 비전.. 일... 유익한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수술을 한지 얼마 안데 술 한잔 얻어 먹지 못한게 한이 됩니다만...ㅎㅎㅎ

담에 기회가 되면 모두 같이 밥이라도 한끼 했으면 합니다.
제가 밤을 새고 가는 바람에 초최한데다 발냄새까지 심해서...
냄새 참느라 고생하셨을꺼 생각하면 어우.... 민망스럽습니다. ㅎㅎㅎ

담에 맨정신일 때 한번 초대해 주심....ㅎㅎㅎ

오늘은 크리스마스고 머고 무쟈 피곤하네요... 일찍 자야겠네요...

그래도...

그누보드 모든분들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PS : 꽃집남자님... 실제로 보니 잘 생기셨다는.. .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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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2003-12-26 (금) 17:16:26
허거덩덩~~~미티~~~어쩐지 귀가 간지러웠다는~~~^^;;
오늘에서야 이글을 확인하고는~~~
맨마지막 느티나무님의 코맨트 글에 완전히 졸도~~~ㅜㅜ
2003-12-26 (금) 10:26:13
후후~ 꽃집남자님은 설서두 여러분 홀리는군.......
2003-12-25 (목) 08:42:12
어...다녀 오셨군요...저도 어제 생각했었는데...
식구들 운전기사 노릇하느라...
2003-12-25 (목) 01:27:53
오프라인 함 가져야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2003-12-25 (목) 01:06:53
오....오프라인 모임도 결성되고 있는건가요!!!emoticon_100
크~~~~
단체로 한번 처들어 가야 겠군요^^
2003-12-25 (목) 00:45:07
음..또 저를 빼놓으시궁..하하하..
메리 크리스 마스염...^^
2003-12-25 (목) 00:26:11
캐릭터 생각 하시면 안됩니다.
덩치 좋으시고 호남형 이시더군요.^^;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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