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닌지 2달 되가는데.. 회사가 느낌이 이상해요..
이제 다닌지 2달 되가는데.. 회사가 느낌이 이상해요..ㅠㅠ
나이가 슴한샬에 걸이고 웹디도 아니고 이제 반년 되가는 그냥 그림그리는 걸한테..
대표님께서 힘을 실어주시네요..(팀장자리주는듯...) 저 나가라는건가.. 맞겠죠?
웹이라는걸 잘 모르는 직원에게 어떻게 그리 관대한지.. 아이러니네요..
제가 팀장을 하고 싶은건 절대 아니지만.. 에후..
개발자도 두어명 더 뽑는다던데.. 전 없어도 있어도 그만 인....후후..
오늘은 청소 시키네요.. 슴한살이...청소 해야겠지요.. 참고로전 삼십후반임돠.
아.. 그렇게 못한거도 없는데.. 그냥 조용하고 낯을 가는거 뿐인데...
조용히 버텨야하나... 이직해야하나... 급여도 희안하게 주고.. 아...
원래 그런건가.. 아닌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해 못할 말도 많은데 뻇네요..
이래 저래 비켜 적어볼까 했는데.. 회사 사람들이 볼까 두려워 적당히 적네요.
열심히 개발 했는데 실력은 모자라도... 이제 마음이 점점 먼곳으로...
하루를 버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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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돈문제 걸리면 썩 좋지 않습니다~
버티고 버티며 다른곳을 알아보심이..
버티면서 면접보고 이직하세요
월미도브루스님이 팀장이고 팀원(웹디녀)를 가르치라면 말이 되는거니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