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의 올인 끝에
드디어 오픈하였습니다.
도와 주시고 지켜봐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사이트는
2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웹로그분석에서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쳤던 오케이카운터입니다.
모 대학의 교수였던 운영자가 작고하신 후
거의 방치되어 있다시피 했었는데
천상재회님과 제가 기술지분 형태로 참여하여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오픈하였습니다.
천상재회님께서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사이트 개발기간 동안 도움 주셨던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접속하여 보시면
천상재회님의 번득이는 재기에 흠뻑 젖어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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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개
('축하하여 주세요'라고 하셔서~ 홍홍~*)
tripleubic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triplecubic이라고 기억합니다만...
한번 더 검토해 보시길 바랍니다.
http://okcounter.com/_ver0.01/
http://okcounter.com/_ver0.01/en/
와우~* 영문버전까지 준비를 하셨었군요.
동작빠른 천상재회님께서
벌써 손 보셨나 봅니다...^^
아직 예전 버전을 완전 지우지 않고 메인을 링크만 걸어 둔채
버그테스트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나소저~~아잉~~
영문 버전의 경우 아직 게시판 스킨을 작업중이라 제대로 준비가 안되었사옵니다...ㅠ.ㅠ
추후 중문 및 일어 버전 준비중입니다...호호호~~**
(Gecko와 msie에서 Subject부분의 inputbox가 NAME/PASSWORD와 정렬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 /bbs/group.php의 직접 접근과 아울러,
new스킨에서도 /bbs/group.php로의 접근경로가 제어되어 있나 봅니다.
현재 천상재회님께서
물밑에서 열심히 벌레를 잡고 계십니다.
저는 잠시 탱자탱자 하고 있습니다.
스킨 만들어야 하는뎅...ㅠ.ㅠ
많은 발전을 기원합니다.~~
돈벼락 맞으세요 -_-ㅋ
그건 맞아도 좋은거죠?..^^
10원짜리 1만개... 이정도만 되도^^;;
10짜리는 아프기만 할텐데...
만원짜리 백만개로..^^
분포하중으로 작용한다면야 얼매나 좋겠습니까마는...
쏟아지는 돈다발로 내리 꽂히는 집중하중이라면...
커뮤니티와 수익창출...
모든 분야에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영어. 중국어 버전 까지,
두 분의 많은 노고에 존경심을 표합니다.
밝은 미래를 보는 것 같습니다.
많이~ ~ .. 번창하여 세계적 기업으로 창대하시길 바랍니다. ^^*
저의 경우 ff나 ie나 비슷합니다.....
감사합니다.......
집에서 다시한번 봐야겠네요 ^^
플래시가 멋집니다.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고생을 하신 흔적이 역력 합니다...^^
옥의티랄까? 위에 서기님 말씀대로 거의 모든메뉴가 플래쉬로 이루어진이유인지 아니면 서버의 문제인지..약간 무겁게 느껴집니다...((제 컴사양이 떨어지는 이유일지도 모릅니다..ㅜ.ㅜ))
암튼 재회님은 맨날 여기서 노시는줄 알았는데...손이 4개인 모양입니다...^^
바로 보셨습니다.
천 - 하늘을 받치는 손
상 - 세상을 어우르는 손
재 - 흐트러지지 않는 조화를 보이는 손
회 - 많은 변화에도 끊임없이 지켜내는 손
...은 아니고...(^^;;)
무언가 많이 막혀있다는 거부감이 강해서,
노력을 맛보기 이전에 답답하다는 느낌이 앞서는 듯 합니다.
벌레가 한마리 출현하여 욜심히 찾고 잇습니다.....ㅠ.ㅠ
참고로 제가 한것은 하나도 없습니다....뜨락님이 다하시고 전 귀경만 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버그 및 시스템에 관한 귀한 말씀들
새겨 들어서 다음 버전에 깊이 반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창플래쉬 자리이동을 고려해보심이...^^
대박나세요^^
저도 기술지분 0.00000001% 주세요~ ㅋㅋ
승승장구하시길 바랍니다.
한가지.. 영문본 빨리 전문가에게 맡기세요.... 콩글리쉬도 아니고..
아참..제가 한국에서 7년간 외신기자를 했걸랑요 ^^ 믿거나 말거나..헤헤..
아참.. 로그 서비스가 그누보드에 나오는 접속자기록을 분석해주는 서비스맞죠?
이걸 특화시킨 서비스인거죠?
웹로그분석 분야는
그누보드 이전부터 온라인비즈니스의 전문분야로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오케이 카운터는 그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명성이 있었구요.
2년전까지 각국의 순수회원만 4천만명에
하루 접속자가 10만명이었습니다.
저도 거기 유료회원이기도 했었구요.
번역은..
낮에 전문가에게 맡긴 부분에 펑크가 나서
SIR의 많은 분들이 도와 주신것입니다.
오픈일정을 맞추느라....제가 떼를 좀 썼죠...
오리궁디님께서 시간 내셔서..
번역 보시를 좀...^^
우선 제가 지금 11월 4일까지 기말시험기간이구요..
그리고 지금 하셔야할 부문들은 번역과 카피를 병행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번역 --> 매뉴얼 번역차원
카피 --> 창착분야..
전문가한테 맡기세요..
예전에 오대양 육대주를 누비는 누비라..라고 번역을 해달라고 해서 카피를 해줬는데..
대우 홍보부 직원이 와서 왜 "running on the five oceans"라고 번역을 안하냐교 난리를 쳐서
(<-- 오리(?)지날 콩글리시) 난감했던 기억이.. 우리 웃대가리가 캐나다 색골이었는데
웃고만 잇고..ㅠ.ㅠ
음.. 전문가에게 맡기시길..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이게 얼마만이우..ㅠ.ㅠ
아잉~~
꼬옥~~~
에궁..근데 영문들이 많이 틀립니다.
아주 많이요 ^^;
제가 시간나면 단어 및 문장 수정해드릴께요 ^^
안그래도 예은 아빠님을 오매불망 기다렸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겠군요,,뜻대로 이루시기를~
올해가 가기 전에 광장동에서 쐬주한잔 꼭 하시자구요..^^
" 정식 " 으로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다시 감사드립니다.
개통식 겸 해서 언제 한번 이슬이를 사랑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무조건입니다. 무조건................... ^__________________^
나이도 좀 있으신 분이시던데.......비록 댓글을 삭제하셨지만 문구와 작성자는 머릿속에 남아 있다는....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