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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그알

죽임을 당한 프로그래머.. 이래저래 찾아보니 안랩 주니어 개발자인거 같더라구요.

용돈벌이나 하자고 토토 개발 알바했다가 고소득에 눈이 멀어 태국까지 가게 되었고,

결국 사망까지..


저도 sir 거의 10년 가까이 활동하면서

토토, 경마 관련된 유혹이 정말 많았습니다.


한달에 150,200 벌때 한달 1000만원(중국 베트남 근무) 유혹까지 정말 많은 제안이 왔던거 같네요.


지금 현재까지도 sir에 제작의뢰, 구인정보 보면 냄새나는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일단 연락처 없이 카톡,스카이프 아이디만 기재한 곳은 피하세요.


1,2주만에 몇백번다. 라는 유혹..에 흔들리지마시고..


어제 방송 보고 정말 너무 마음 아파서 sir개발자분들 그런 일 없길 바라며 오랜만에 글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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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ㅜㅜ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혹시라도 고액을 준다는 글에 정말 속지 마셔야합니다. 토토 초창기때는 가서 큰 재미와 귀족에 가까운 생활을 하기도 했는데 이젠 상황이 달라요. 소문만 믿고 가서 오도가도 못 하는 사람들 알게 모르게 많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내 능력에 돈을 맞추지 돈에 내 능력을 맞추려 하지 마라.

이정도 말만 맘에 새기고 살면 무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같은 프로그래머로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꼬꼬마 개발자 시절에 팀장님이 너 돈 많이 벌고 싶냐고? 마카오 가지 않겠냐고? 카지노 서버 관리자 티오 생겼다고, 단 운영중에 서버 죽으면 너도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질 수 있다.
대신 돈은 많이 벌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씀해줬는데, 그 당시는 농담으로 받아드렸는데 진실이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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