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bi

여러분의 허리엔.........

몇톤 트럭 타이어가 매달려 있나요? 


저는.... 한 8톤 트럭 쯤 돼 보이네요. ㅡㅡ;;



올해안에 꼭 타이어 빼고,,,밭고랑 만들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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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제겐 공기 빵빵한 튜브가 ... ㅡ,. ㅡ ㅋㅋ 계절과 관계없이 튜브를 달고 다닙니다 ㅋ
@nanati ㅋㅋ 공기 빵빵 튜브.........ㅋㅋ 제 이상형입니다.
튜브가 최고입니다. 딸래미가 아빠 배 귀엽다고 쓰담쓰담.. -_-;; 핑계인거 너무 티나나요? ㄷㄷㄷㄷㄷ
@뒷집돌쇠 하긴.........솔직히 밭고랑보단....만질 때 기분은 튜브나 타이어가 좋긴 해요.ㅋㅋ
튜브가 대세군요 ㅎ
@천사별 천사별 님 배엔?
나이가.... 30이 다되가는 시점부터 배에 뭔가 생기더라구요. 그전에는 아무리 먹어도 안생기더만 -0- 지금은 앉으나 서나 가슴보다 배가 마중을 나오더라구요. ㅜ^ㅜ
@myfree 먹고 많이 걸어야 하는데....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럴거에요.ㅎ
헐 공기 빠져서 껍데기만 남은 사람도 있어요 ㅎㅎㅎ
한 공기 줍쇼
@피톤치드 제 허리에 있는 거 드리고 싶네요. ㅎㅎ 많이 무거워요. ㅜㅜ
옆으로 자면서 배 부근을 보면 강아지 한마리가 같이 누워있는 착각이 들더라구요. 아. 귀여워~!
@묵공 ㅎㅎㅎ 여자분들이 의외로 뱃살을 좋아한다는 걸 방송에서 봤어요. ㅎ
허리가 뭐죠?
@왕계란 타이어가 걸쳐있는 언덕이나 산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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