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가을인데 가을인지...

간만에 자게에 글 남깁니다.
안녕들 하신지요?
느므느므 바쁜 생활을 한 3~4개월(이 동인 퇴근한 일 수 10일이 않됨.) 하다보니 이곳에 와도 눈팅만 하고 가게 되더군요.
 
요즘 가을이 오긴 온것 같은데(식사하러 밖에 나갈때 이외 거의 밖에 못 나가고 있음 ㅠ.ㅠ) 어제 하루 밖에서 돌아다녀 봤더니 웬 땀이.... .
추석이 지났는데 땀이 흐르고 모기는 날아 다니고...커헉
 
세상이 미쳐가니 날씨도 미쳐 가는가 봅니다.
 
우리라도 정신 바짝 차려 BoA요
 
그누가족 여러분 건승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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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난방비 적게 들어가서 좋긴합니다..
밤에 모기가 많더군요..^^;
더워서 선풍기 틀어놨습니다. ㅡ..ㅡ;
매일 밤 한마리씩 잡곤 합니다.

하지만, 가만 보면 배에 아무것도 없는걸 확인하곤..

불쌍하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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