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가을인데 가을인지...

간만에 자게에 글 남깁니다.
안녕들 하신지요?
느므느므 바쁜 생활을 한 3~4개월(이 동인 퇴근한 일 수 10일이 않됨.) 하다보니 이곳에 와도 눈팅만 하고 가게 되더군요.
 
요즘 가을이 오긴 온것 같은데(식사하러 밖에 나갈때 이외 거의 밖에 못 나가고 있음 ㅠ.ㅠ) 어제 하루 밖에서 돌아다녀 봤더니 웬 땀이.... .
추석이 지났는데 땀이 흐르고 모기는 날아 다니고...커헉
 
세상이 미쳐가니 날씨도 미쳐 가는가 봅니다.
 
우리라도 정신 바짝 차려 BoA요
 
그누가족 여러분 건승 하십시오.
|

댓글 3개

난방비 적게 들어가서 좋긴합니다..
밤에 모기가 많더군요..^^;
더워서 선풍기 틀어놨습니다. ㅡ..ㅡ;
매일 밤 한마리씩 잡곤 합니다.

하지만, 가만 보면 배에 아무것도 없는걸 확인하곤..

불쌍하다 생각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1,814
19년 전 조회 1,799
19년 전 조회 2,080
19년 전 조회 2,173
19년 전 조회 1,803
19년 전 조회 1,884
19년 전 조회 1,980
19년 전 조회 2,102
19년 전 조회 2,005
19년 전 조회 1,981
19년 전 조회 2,260
19년 전 조회 1,973
19년 전 조회 2,362
19년 전 조회 2,032
19년 전 조회 2,008
19년 전 조회 3,281
19년 전 조회 1,983
19년 전 조회 1,652
19년 전 조회 2,096
19년 전 조회 2,010
19년 전 조회 2,170
19년 전 조회 1,669
19년 전 조회 2,096
19년 전 조회 2,056
19년 전 조회 2,108
19년 전 조회 2,156
19년 전 조회 1,748
19년 전 조회 2,076
19년 전 조회 1,811
19년 전 조회 2,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