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근황....
아직 갱년기가 지나가지 않은건지 하루에도 기분이 들쑥날쑥 합니다.
하긴 요즘 바빠서 아침 6시에 기상해서 저녁 12시 넘어서 취침을 하니 낙이 없네요.
잠자는 시간 외에는 일만하니 이렇게 살아야 하나 자괴감도 들고...
집에서 일다니면 편할줄 알았는데 출장 때와 달리 집안일까지 신경쓰고 해야하니 더 힘든것 같아요...으~~ 그냥 출장갈껄~~~
저만 이러고 사는건 아니죠. 다들 이러고 사실텐데 투정이 심한거겠죠.....ㅎ~
몸도 예전 같지않고 나이가 점점들어가니 조바심만 늘어 나는것 같습니다.
이년만 고생하면 리타이어 가능하니 그때까지만 건강이 받쳐주면 좋으련만...
조금 힘들고 지치더라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겠습니다. 홧팅요!!!!
그나저나 오늘 수금 다니느라 밥도 못먹었는데 얼른 수금 끝내고 밥먹으러 가야 겠슴돠~~
하긴 요즘 바빠서 아침 6시에 기상해서 저녁 12시 넘어서 취침을 하니 낙이 없네요.
잠자는 시간 외에는 일만하니 이렇게 살아야 하나 자괴감도 들고...
집에서 일다니면 편할줄 알았는데 출장 때와 달리 집안일까지 신경쓰고 해야하니 더 힘든것 같아요...으~~ 그냥 출장갈껄~~~
저만 이러고 사는건 아니죠. 다들 이러고 사실텐데 투정이 심한거겠죠.....ㅎ~
몸도 예전 같지않고 나이가 점점들어가니 조바심만 늘어 나는것 같습니다.
이년만 고생하면 리타이어 가능하니 그때까지만 건강이 받쳐주면 좋으련만...
조금 힘들고 지치더라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겠습니다. 홧팅요!!!!
그나저나 오늘 수금 다니느라 밥도 못먹었는데 얼른 수금 끝내고 밥먹으러 가야 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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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몸이 힘드니까 집안일은 아무것도 하기 싫던데 전부 다 하려고 하시니 지칠수밖에요.
현장에선 그래도 관리감독을 주로 하시는거니 일감을 조금 줄이고 계속 현업 유지하시는것이 나을듯합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
언제나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