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꼐 감사드립니다.
어제 오후에 퇴원했습니다.
관리자님을 비롯한 회원님들이 응원해 주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시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저만 장기 휴가를 다녀온것 같아서 죄송하네요.
한줄 한줄 응원해 주시고 염려해 주신 글들이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세상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실감하는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으로 충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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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개
죄송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나나티님도 올해 좋은 일 꼭 생기기 바랍니다.
건강이 최고 행복이죠^^
날씨가 더워 자꾸 놀러 가자고 안하던가요? ㅎㅎ
항상 건강하세요~
컴대장님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시원해질때까지는 에어컨 틀고 전기세 신경쓰지 말고 시원하게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