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우헤헤~ 집에가긴 글렀네~ 집에가긴 글렀네~

· 2006-10-24 (화) 04:50:46 · 1874 · 50
망할노무 DNS~ 집에가긴 글렀네~ 우헤헤~ 글렀네... ㅜ.ㅡ
(저 지금 머리에 꽃 꽂았습니다...  청정실에 들어갑니다... 궁시렁 궁시렁~ )
... 우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

댓글 50개

2006-10-24 (화) 04:53:09
차마 오달수님이 이글 보실까봐 DNS 해석을 하려다가 포기합니다.....맞아 듀글까봐.....ㅠ.ㅠ
2006-10-24 (화) 04:59:50
지금 제 입장에서의 DNS는 이렇게 해석됩니다.

D:드럽게
N:나쁜
S:새애끼.


우워... 풀썩~

P/S 천상재회님을 욕한게 아니고 DNS를 욕한거에요. 왜냐고 묻지마세요. 전 아직 어리거든요.
2006-10-24 (화) 05:01:22
아닙니다....좀더 달수님과 연관을 지어서 해석을.....
2006-10-24 (화) 05:02:19
... D 만 바꾸라는 말씀입니까?

말꺼낸 천상재회님이 해보시지요.

전 생명연장의 꿈이 있습니다.
아직 가져가야할 스킨도 많단 말입니다.
2006-10-24 (화) 05:05:33
아니됩니다....

지금 달수님이 관망하시고 계셔서...차마......ㅠ.ㅠ

몬하겄습니다용......호호호~~**
2006-10-24 (화) 05:09:55
전 D 를 보며 전혀 그런생각을 못했습니다.
어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죠? 이런 저질!!! 흑흑..

그쵸? 달수님? 평소 천상재회님이 달수님을 ...( 온갖 상상을 하셔도 됩니다. ) 아닐까요?
2006-10-24 (화) 05:54:42
이런....버러러럭~~~!

왜 하필 이글이 올라왔을때 내가 접속자를 보았을꼬?......ㅠ.ㅠ

흥~~~! 절교예용....호호호~~**
2006-10-24 (화) 05:56:41
헉! 전 금문교
ㅠㅠ 쥑인다더니...
쥑일라면 학실하게 쥑여주세요~ displaydns
천상님하고 저를 캐쉬에서 지워버린데나..ㅠㅠ
그렇게 말을 했건만...
새벽커피 헤치며 달려가는...♬
2006-10-24 (화) 04:58:57
주섬 주섬 ( 머리에 꽃 꽂고.. )

다나오라고 그래!! 우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 아흐흑 ... ㅜ.ㅡ 잘된다 싶더니 .. ㅠ.ㅠ
2006-10-24 (화) 04:59:05
차마 댓글로 해석글 달다가 총알택시타고 오실까봐 몬합니다....

덕분에 커피나 한 잔 해야 겄습니다......
2006-10-24 (화) 05:00:15
자꾸 약올리면 백본망 타고 갈겁니다. -_-+
2006-10-24 (화) 05:55:23
이시간에 고생이 많습니다..ㅠ.ㅠ

DNS가 뭔진 몰라도 쥐기삐리요..

나도 머리에 꽃 꽂고 돌기 일보직전..낼 모래 시험인데
수학도 아니고 산수계산이 안되설라무네..ㅠ.ㅠ

카시오 계산기 벽에 함 던지고서 ...휙..

뻑 -- 허걱! 돈 날아가는 소리..ㅠ.ㅠ
2006-10-24 (화) 05:56:13
날이 찹니다...조류독감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용....^^
2006-10-24 (화) 05:58:32
여긴 이제 봄입니다. 어제 오늘 비가 내리내요.. 봄비..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아싸..

즐거운 하루 되세요..천상재회님..
2006-10-24 (화) 06:01:36
조류독감을 조심해야 할 종족은 따로 있습...( D 도 포함됩니다. 수근수근~)
2006-10-24 (화) 05:58:59
10월24일은 인간들에게는 사과의날인가, 화해의 날인가 그렇습죠.

조류에게는... 꽃 꽂는날... 젠장 ㅠ.ㅠ

카시오 계산기 그 비싼걸 왜 던지셔요. 돈 아깝게.

P/S 전 아까 서버에 커피 부었습니다. ㅠ.ㅠ 다행스럽게 동작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피팅룸에서 작업안할래요. ㅜ.ㅡ
2006-10-24 (화) 06:03:13
드뎌 집에서 글쓰는 이 흐믓함이란..
라면 끓여먹고 자러 갑니다.

천상재회님. 잘 안풀리시는 일으신거 같은데 .. 추카드려요. 꾸벅.
2006-10-24 (화) 06:05:03
내일 아침에 라면에 뿔은 오리얼굴..

흐 상상만 해도..ㅋㅋ
2006-10-24 (화) 06:06:46
뭐유?.....고럼 근 24시간을 자유?....조류는 그렇구나.....더망가장.....3=3=3=3=3=3
2006-10-24 (화) 06:07:30
더망...징가~ 마징가~ 마징가~
2006-10-24 (화) 06:08:56
뭔소리여??? 자고 나면 무조건 내일지요..
2006-10-24 (화) 06:10:17
내 일 네 일이 어딨어요. 함께 하는거지요. ( 분명 본 글에서 머리에 꽃 꽂았다고 했습니다. ㅜ.ㅡ )
2006-10-24 (화) 06:11:55
조류도 결혼 하나요?.....함 보고싶넹.....호호호~~**
2006-10-24 (화) 06:12:16
라면에 얼굴이 뿔고 머리에 꽃꽂은 오리주둥이..??? 상상이 가요?
2006-10-24 (화) 06:13:09
에이~ 울 왕자님 보셨으면서.

그나저나.. 오리궁디님이 유부조남 이셨는지 무부조남이셨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2006-10-24 (화) 06:17:27
이냥반 얘전에 우리 애들사진 자기 홈피에 올리거 보구서
쯔쯔.. 조류머리가 다 글치뭐..





헉.. 나도?
2006-10-24 (화) 06:20:07
헉! 맞다... ㅜ.ㅡ SIR에도 몇개의 병아리들 사진 올리신게 이제 기억이 나네요.. ㅜ.ㅡ
갈수록 벽에 똥바를것이 확실해지고 있어요.

만학 열심히 하셔서 꼭 제 병좀 고쳐주세요 ㅠ.ㅠ
2006-10-24 (화) 06:06:06
뭔 말씀 이시래유?.....^^

막판 뒤집기 용트림 중입니다.....호호호~~**
2006-10-24 (화) 06:06:44
음.. 오달수님이 지금 분명 그누보드 여러곳을 누비고 다니고 계시는데.. 코맨트를 못보셨을까요, 천상재회님? (씨익~)

이글에 대한 몇몇 코맨트를 외면하시는것 같습니다.( 역시 착하게 살아야 물갈퀴 펴고 잘 수 있습니다. 룰루랄라~)
2006-10-24 (화) 06:07:24
뭐 총알택시타고 날라오시면 얼굴 들이 밀지유 뭐...호호호~~**
2006-10-24 (화) 06:08:35
원래 달라붙으면 공격하기가 힘듭니다.
그걸 알고 계시다니..천상재회님 왠지 싸움의 고수 같습니다.
2006-10-24 (화) 06:09:32
호호호~~**

별말씀을...

전 싸움의 계책중 하나만 압니다만.....하하하~~**
2006-10-24 (화) 06:11:21
종종 업체들을 들었다 놓아서 간담을 서늘케 하시는걸로 알고있는데.. 이러지 마요 선수끼리.
에이~ 콕콕~ (부끄~~)
2006-10-24 (화) 06:13:01
오! 천재님이 씨름선수예요?
2006-10-24 (화) 06:13:11
차라리 관공서가 쥐고 흔들기에는 좋습니다....

왜냐하면 다이렉트로 붙어도 되니까.....

그런데 일반 기업은 다이렉트로 붙어도 손해가 큽니다.....시간 소비가 많아서.....ㅠ.ㅠ
2006-10-24 (화) 06:14:14
쓰모선수는 아닙니다.

가끔 말안듣는 업체들을 던지기도 하는것 같으신걸로 보아서..
씨름선수 아니면 유도선수 같습니다.
2006-10-24 (화) 06:18:29
천상재회님의 말씀 중
"그런데 일반 기업은 다이렉트로 붙어도 손해가 큽니다.....시간 소비가 많아서.....ㅠ.ㅠ "
이 부분 정말 맞는 소립니다.

그래서 모 기업에서 "다이렉트보험" 이 나왔습니다. 하나만 가입해주시면 어쩌구 저쩌구 나불나불~ ( 머리 꽃 )
2006-10-24 (화) 06:19:43
애이 폭탄이나 하나 맞아라..쓩.......................................퍽.

꽤꼬닥..<--오리 죽을 때 나는 소리..
2006-10-24 (화) 06:20:59
부끄~
2006-10-24 (화) 06:24:14
호호호~~**

일단 기다리고 있습니다.....비상의 시간을....호호호~~**
그누 그들의 반란..ㅠㅠ,
전 DS,O 입니다.
자기 일하다가 DNS 를 결부시켜서...쩝 쩝...ㅜㅜ
이상합니다.

대지를 적시는 가을비가 내리면 아빠새는 어렵사리 구한 먹이를 먹이며
그제서야 흠뻑적은 날개를 털고...
전 고상합니다.
2006-10-24 (화) 06:29:45
결부는 천상재회님 '혼자서' 시켰습니다.
전 너무 청순한 심성의 소유자라 그런 생각을 전혀 하지도 못하는 귀염둥이랍니다.

갑자기 싯귀가 떠오릅니다.

" 아~ 이 돈없는 가을 돌아오는 일요일날 결혼할게 뭐람~
나풀거리는 부조금 낙엽처럼 예식장에 던지고 말리라~"

이상 가난해 털빠지고 있는 오리주둥이였습니다.
2006-10-24 (화) 06:30:41
왜유?...여태 함께하고 발뺌하시면 잠이 잘와유?....버러러럭~~~~!
2006-10-24 (화) 06:32:36
..안와요. 잘못했어요.
라면먹고 올께요. ㅜ.ㅡ ( 24시간 굶주린 상태.. 에휴. )
먼저 꺼낸 사람이 더 나뻐요..!!
뭐..케쉬를 지워준데나..
맥주3병 마시고 문열고 쉬를 해버리면 DNS고 뭐고 만사가 해결되는디..ㅠㅠ
2006-10-24 (화) 06:37:21
아래 올린 캐쉬문제로 꽃잎같은 달수님 영혼에 상처를 줄지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ㅜ.ㅡ
상처받은 가슴 제가 책임지고 달래드릴께요.

... 먼저 씻으세요. ( 머리에 ~ 꽃을~ )
2006-10-24 (화) 06:35:26
돈이 좋아유 건강이 좋아유?.....

뭐 가실때 돈다발 다 챙겨 가신다는 분에게 왜 이런 질문을?........ㅠ.ㅠ
2006-10-24 (화) 06:38:04
건강한 돈많은 천상재회님이 좋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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