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주 아들들 제치고 영풍제지 가져간 내연녀출신 부인 ㅎㄷㄷㄷ

영풍제지 창업주에게 아들형제가 있음..
두형제가 상무..전무를 거치며 경영수업받고 회사를물려받는 듯 했으나..

내연녀출신의 3번째 회장부인이 물려받음...이 부인이 낳은 쌍둥이 아들과 회장 첫째아들 나이차가 52살..

작은 문제가 있었는데 회장 2번째부인이 생존해있을때(회장이 70중반??)내연녀가 시험관시술로 쌍둥이출산...법으론 부부외엔 시험관시술이 불법..

영풍제지의 주식 3%정도를 대출금10억으로 샀구.그후 50%를 증여받아서 최대주주가 됨..2~3년후 자신이 지분 34%가진 투자목적회사에 650억받고 팜..증여세와 대출금10억갚고 다시 경영에 참가할수도(매입한 회사지분 34%가진거니 그회사 대주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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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헐... 말로만 듣던 그 재테크인가요 ㅎ
아버지 모습입니다. 큰 아들은 걱정을 안 해도 되는 나이.
아직 어린 자식을 챙기셨습니다.
헐~ 정말 대단한 여자네요
내연녀도 엄연한 신규 직종입니다~
현재 법률상 부인여부이지 과거 고딩이었냐, 내연녀였나 술집마담이었느냐는 중요하지 않아여,,ㅎ
대단하네요
네, 대단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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