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차니까 신입이죠..?ㅎㅎ
그동안 실수없이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대형실수 했어요ㅜㅠ
고객에게... 결제금액 안내를 잘못해서....ㅎ...심장이 지금 바닥에 굴러다녀요.
예를들면 제작원가가 23,200원이고 판매가격이 20만원이라고 치면
20만원 결제 부탁드린다고 안내해드렸어야 하는데
해맑게 23,200원이요 ^^! .........................라고...
ㅎ ㅏ .. 멍청이 ㅠㅠㅠㅠㅠ ... 대체 무슨생각으로 친절하게 백원단위까지....
바로 전화해서 죄송하다 잘못알려드렸다 수습했는데
알았다고 회사계좌와 저의 이름 직책 등등을 문자로 알아가셨는데..
다른말 더 안하시고 입금해주셨으면 하고 바라고 있어요 ... ㅠㅠㅎㅎ
원가가 얼만데 이만큼 받아가는거냐고 따지기 시작하면 끝이 없잖아요
뭔가 시무룩한 늦은 사회초년생의 퇴근전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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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대신 3만2천원 깎아드려서 20만원에 해드리겠다고 ㅡ,. ㅡ ㅋㅋ
그냥 다른제품 안내로 잘못 들었을듯 ㅋㅋ
참고로 전 SIR에서 일할 때 자게에서 회원들이랑 싸우고 막 그랬었어요ㅋㅋ
그 일 저도 같이 하고 싶습니다. 주니모님 저의 사수가 되어주십시요 !!!
어느일이든 다 그래요 너무 걱정말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