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수, 목 세 건의 면접이 잡혔습니다.
이력서...를 쓰고 있는데 어렵네여;; ㅎㅎ
지원동기 쓰는게 가장 어렵-ㅅ -.... ㅋㅋㅋㅋㅋ
작문 실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참 이상하네요, 어릴적(학창시절)에는 글쓰기에는 자신이 있었는데...
역시 그런것도 안하다보면 안되는가봐요 ㅎㅎ
일단 내일 면접 볼 곳이라도 하나 써 내려가야하는데 ㅋㅋㅋ
아, 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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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그러면 더 배우고 싶다가 아닌 내가 가진 재능과 기술을 마음껏 써보고 싶다. 가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ㅎ
자만하지 않으면서 장점을 부각시키는 문장; ㅋㅋㅋ 어렵...ㅎ
ps. 떨지말고 자신있는 모습 보이면 좋을 결과는 알아서 찾아올거에요. 홧팅입니다.
저 때는 족보처럼 나도는 명품 이력서를 가공해서 쓰는 사람도 많았더라는..
영 어렵네여 ㅋㅋ 대~충 썼는데 어디서나 볼 것 같은 흔한 문장이 되버렸네여 ㅋㅋ
어디 하나라도 잘 됐음 좋겠네요 호호호
저는 요새 바쁘지도 한가하지도 않고 그러네여 ㅋㅋ
바빠도 딴짓하는 편이라 ㅋㅋ
이력서 쓰다가 들어와서 댓글 달아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