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리자님

번개탄 금지어 지정 좀 부탁드립니다.
밥을 씹어도 모래알이요.
자리에 누워도 가시덤불이네요.
일평생 항문에만 정진해온 사람으로
이런 경우 없는 처사를 견디기가
정말 힘듭니다.

그럼 전 이만 마티즈나 뽑으러 가야겠네요.
GM대우 속리산점


* 하시는 김에 반건조 오징어도 쫌 ㅠㅠ
|

댓글 13개

지인들이 가끔 카톡으로 항문, 항문 그러면 콕 찝어 애기해 주려다가도
마음이 다칠까 그냥 두는 편입니다 ㅜㅜ
@천사별 항문이 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로그래머7 지금 웃을 때가 아닙니다. ㅠ
반건조 오징어 여기도 추가요~!
@BlueAngel 반건조 소모임이라도 하나 파야겠어요.
아 자꾸 생각날거 같네요 번개탄 위에 반건조오징어 ㅋㅋㅋㅋ
@미운오리스키
[http://sir.kr/data/editor/1709/6539a36f19323e470fe52a8417ae8360_1504763773_2058.jpg]
이시대의 참오징어인
@삼관왕 말 한마디로 성남훈남이 오징어가 되고 글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
안 그래도 어제 집사람이 피대기? 피데기? 그걸로 볶음을 만들어주더라구요. 엄청 맛남.
집사람 이름은 김정은임.
[http://www.chicagonow.com/quilting-sewing-creating/files/2015/10/2453843-05-09-14_kim-jong-un-cries_original.jpg]
@쪼각조각 9월... 6일 쪼각...조...각님... 사모..님...이 피..데...기...볶음..을.. 만....
[http://sir.kr/data/editor/1709/4163422deb7a0dbc6e3227704909f6e3_1504788274_5678.jpg]
@쪼각조각 제가 만약 사모님이랑 아는 사이였으면 꽤나 혼나고 다녔을 꺼에요. 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년 전 조회 1,115
8년 전 조회 1,100
8년 전 조회 1,265
8년 전 조회 1,770
8년 전 조회 1,814
8년 전 조회 1,148
8년 전 조회 1,491
8년 전 조회 1,436
8년 전 조회 1,113
8년 전 조회 1,838
8년 전 조회 1,095
8년 전 조회 1,235
8년 전 조회 1,054
8년 전 조회 1,172
8년 전 조회 1,207
8년 전 조회 1,264
8년 전 조회 1,124
8년 전 조회 1,270
8년 전 조회 1,130
8년 전 조회 1,826
8년 전 조회 1,399
8년 전 조회 1,842
8년 전 조회 1,261
8년 전 조회 1,133
8년 전 조회 1,208
8년 전 조회 1,119
8년 전 조회 1,096
8년 전 조회 1,070
8년 전 조회 1,096
8년 전 조회 1,55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