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보드와의 오랜 인연
10년전 그누보드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지금은 홈페이지를 한달에 3~4개씩은 만드는데 그중에 한두개는 꼭 그누보드를 쓰게된다.
완전히 오픈되어 있는 소스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아주 좋은 것이었다.
옛날에는 프로그래머였지만 지금은 웹디자인 활동을 더 많이 하는 나로서는
그누보드만한 것이 없다.
더 좋은 스킨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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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혼자 프리렌서로 일하시나요?
저도 좀 배워서 하고 싶어요.
하지만 제가 있는곳까진 안올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