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보드와의 오랜 인연

10년전 그누보드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지금은 홈페이지를 한달에 3~4개씩은 만드는데 그중에 한두개는 꼭 그누보드를 쓰게된다.


완전히 오픈되어 있는 소스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아주 좋은 것이었다.

옛날에는 프로그래머였지만 지금은 웹디자인 활동을 더 많이 하는 나로서는

그누보드만한 것이 없다.


더 좋은 스킨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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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전문 웹사이트 제작하시는 분이신가요?
혼자 프리렌서로 일하시나요?
저도 좀 배워서 하고 싶어요.
한달에 홈페이지를 3~4개씩 만드신다니 능룍자시네요 ㄷㄷㄷ
@미운오리스키 정말 능력자이시네요...영업의 비밀도 알려주세요
그러시는 능력자 분이 좋은 스킨 많이 만들어서 배포해 주시면 좋겠다....^^
@亞波治 ㅎㅎㅎ 허리케인은 잘지나갔나요? 잘 지나갔으면 좋겠다... 오늘의 일기끝.^^
@쪼각조각 그나마 어마가 약해져서 다행이긴 합니다만, 아직까지 맘 놓을수는 없을듯 싶네요.
하지만 제가 있는곳까진 안올듯 싶네요....^^
스킨보다 테마가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
10년전에 제로보드를 먼처 썼었는데 그누보드만 살아 남을줄이야...
@제이와이22 제로보드가 xe로 바뀌었고 네이버로 넘어갔다고 하네요 ㅎ
ㄴ 아그래요?ㅎㅎXE로 바뀐것 까진 알았는데 네이버로 넘어갔어군요 종적을 감춘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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