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믿을 수 없는 말 - Stay

· 2006-10-30 (월) 13:41:31 · 1903
가신 건가요 다신 오질 않나요
지금도 눈을 뜨면 난 그대만 보이는데
물 한 모금 조차 삼키질 못하는데
그대 내 얼굴 보러 한번만 와주겠어요

다신 그대가 싫어하는 건 안 할거에요
그대가 좋아하는 노래만 부를 거에요
다신 내 얘기를 우겨대지 않을 거에요
그대가 좋아하는 음식만 해드릴게요

정말 그대 나를 버리셨나요
정말 아무 의미 없으셨나요
난 지금도 믿을 수가 없는데
그대가 한 말 다 거짓 같은데

다신 그대가 싫어하는 건 안 할거에요
그대가 좋아하는 노래만 부를 거에요
다신 내 얘기를 우겨대지 않을 거에요
그대가 좋아하는 음식만 해드릴게요

정말 그대 나를 버리셨나요
정말 아무 의미 없으셨나요
난 지금도 믿을 수가 없는데
그대가 한 말 다 거짓 같은데
그냥 하늘만 봐도 니 얼굴 떠올라
슬픔에 또 눈물 속에 너무 힘들어
그냥 주저 앉아서 니 이름을
불러 제발 내게 다시 돌아와

정말 그대 나를 버리셨나요
정말 아무 의미 없으셨나요
난 지금도 믿을 수가 없는데
그대가 한 말 다 거짓 같은데
눈을 뜨면 내 곁에 있을 듯 한데
-. 링크 #2 : 믿을 수 없는 처녀작
 
 
dicdic.png
 
gga.png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6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6-10-30 조회 2,912
06-10-30 조회 1,904
06-10-30 조회 5,179
06-10-30 조회 2,101
06-10-30 조회 2,189
06-10-30 조회 1,913
06-10-30 조회 2,096
06-10-30 조회 2,783
06-10-30 조회 2,078
06-10-30 조회 2,105
06-10-29 조회 2,137
06-10-29 조회 1,878
06-10-29 조회 2,091
06-10-29 조회 1,891
06-10-29 조회 2,392
06-10-29 조회 1,860
06-10-29 조회 1,831
06-10-29 조회 1,848
06-10-28 조회 2,065
06-10-28 조회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