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 없는 말 - Stay

· 19년 전 · 1787
가신 건가요 다신 오질 않나요
지금도 눈을 뜨면 난 그대만 보이는데
물 한 모금 조차 삼키질 못하는데
그대 내 얼굴 보러 한번만 와주겠어요

다신 그대가 싫어하는 건 안 할거에요
그대가 좋아하는 노래만 부를 거에요
다신 내 얘기를 우겨대지 않을 거에요
그대가 좋아하는 음식만 해드릴게요

정말 그대 나를 버리셨나요
정말 아무 의미 없으셨나요
난 지금도 믿을 수가 없는데
그대가 한 말 다 거짓 같은데

다신 그대가 싫어하는 건 안 할거에요
그대가 좋아하는 노래만 부를 거에요
다신 내 얘기를 우겨대지 않을 거에요
그대가 좋아하는 음식만 해드릴게요

정말 그대 나를 버리셨나요
정말 아무 의미 없으셨나요
난 지금도 믿을 수가 없는데
그대가 한 말 다 거짓 같은데
그냥 하늘만 봐도 니 얼굴 떠올라
슬픔에 또 눈물 속에 너무 힘들어
그냥 주저 앉아서 니 이름을
불러 제발 내게 다시 돌아와

정말 그대 나를 버리셨나요
정말 아무 의미 없으셨나요
난 지금도 믿을 수가 없는데
그대가 한 말 다 거짓 같은데
눈을 뜨면 내 곁에 있을 듯 한데
-. 링크 #2 : 믿을 수 없는 처녀작
 
 
dicdic.png
 
gga.png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3,829
19년 전 조회 1,995
19년 전 조회 2,469
19년 전 조회 2,070
19년 전 조회 2,123
19년 전 조회 4,181
19년 전 조회 2,103
19년 전 조회 1,812
19년 전 조회 1,712
19년 전 조회 2,097
19년 전 조회 2,048
19년 전 조회 1,788
19년 전 조회 2,916
19년 전 조회 2,802
19년 전 조회 1,788
19년 전 조회 5,043
19년 전 조회 2,002
19년 전 조회 2,073
19년 전 조회 1,815
19년 전 조회 1,999
19년 전 조회 2,678
19년 전 조회 1,984
19년 전 조회 2,001
19년 전 조회 2,034
19년 전 조회 1,784
19년 전 조회 2,000
19년 전 조회 1,778
19년 전 조회 2,293
19년 전 조회 1,753
19년 전 조회 1,74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