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줄 알고 응급실 앞까지 갔다가
돌아왔네요.
얼굴을 모기 1000 마리가 물어대는줄 알았네요.
없이 살아 새우를 이렇게 많이 먹어본적이 없어서
새우에 알러지가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았... ㅠㅠ
얼굴을 모기 1000 마리가 물어대는줄 알았네요.
없이 살아 새우를 이렇게 많이 먹어본적이 없어서
새우에 알러지가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았... ㅠ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9개
고생하시네요.
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
특히 잘 익지않는 머리 쪽...
근데 알레르기 잘못 드시면 정말 위험하다는데 다행입니다.
맛난 새우를 못드신다니 안타깝네요 ㅠㅠ
어라 묵공님이 아니셨네요. 헐ㅋ
[http://sir.kr/data/editor/1710/6cfe7c1e9ac1a8b1eb69b2e62c99e84d_1507633843_2877.jpg]
[http://sir.kr/data/editor/1710/6cfe7c1e9ac1a8b1eb69b2e62c99e84d_1507634141_6505.jpg]
[http://sir.kr/data/editor/1710/0531145aa668b331c404ed7e77b801c8_1507635317_6044.png]
사실 새우는 까먹는게 귀찮... 누가 까준게 젤 맛나죠.
제 친구도 갑각류 알러지가 있는데요, 조심하셔야 할꺼에요.
자칫 기도쪽이 붓거나하면... 위험하다고 하네요
대하철인데 안타깝네요, 대신 '방어'도 철입니다. 방어로 드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