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검진 받고, 배불리 밥 사묵고 왔어요 ㅋㅋㅋ
배부르니까 졸리네여 .. 집이니까 더 졸립고 ㅠ ㅠ
드릅게 비싼게 30분만에 검사 끝나고 ㅠ ㅠ
제가 팔뚝 혈관이 잘 안찾아지는 몸(?!)인지라
예전부터 어설픈 간호사는 몇번 눌러보고 못찾겠다고
바늘도 안넣고 포기하거나,
두세번은 찔렀다 뺐다 하곤 했었는데..
오늘도 역시나 채혈검사할 때 오른쪽 팔 한번 쑤셨다 빼고,
왼쪽 팔 쑤셨다 빼고... ㅠ ㅠ
다시 다른 간호사 불러와서 왼쪽 팔 다른 부분에서 채혈했네요
ㅠ ㅠ 바늘 넣는 것도 오랜만이었는데
아파여-_ ㅠ ....
근데 에디터 쓰다보니까...
역시 쓰던게 편하긴 하네요 ㅋㅋㅋㅋㅋ
지금거에 사진 업로드만 좀 편안하면 좋겠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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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배가 고파서 혼났는데, 폭풍흡입을 했더니 배가 불러서 졸려 죽겠네요 ㅋㅋ
보통때는 한두끼 걸러도 괜찮은데 먹지 말라고 하면 왜 일케 배가 고픈지 ㅎㅎ
먹지 말라니까 왜이렇게 배가 고프게 느껴지는지 ㅋㅋ 참 ㅋㅋ
검진 끝나고 자그마한 먹을거리라도 주는 곳이라면 참 감사한 병원이네요 ㅎ
A는 6천엔 정도 B는 9천엔 정도였고
전 B코스ㅠㅠ
지운엄마도 채혈할 때 늘 고생하는데 볼 때마다 안쓰럽더라구요.
건강한 몸으로 새로운 출발 화이팅!
부러워요 ㅋㅋㅋ 그렇다고 불끈불끈한 혈관까진 원하는게 아니지만 모세혈관이 너무 얇아서 작은 자극에도 금방 멍이 드는 저로선 ㅠㅠ
어쨌든 검진 결과가 궁금하긴하네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