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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날 부르는 노래...

· 2017-10-31 (화) 11:34:59 · 1414 · 2

 

10월의 마지막날에 생각나는 노래입니다.   작년 오늘에도 이 글을 올린 기억(?)이 있네요..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 모를 이야기를 남긴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 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심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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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가을 타나 봅니다... 띠용 ㅎ
저 노래가 발표되고, 유행할 당시의 10월 마지막날은 거리에 낙엽이 가득했었지요.
나무에도 파란잎은 없고, 몇 안 남은 누런 잎사귀가 마지막 잎새 분위기를 내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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