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회사에서
글쓰기 ㅋㅋ
일단 할 일은 없고 제 컴 셋팅하는 중이라 ...
이전 회사에서는 3년 반 일해도 송별회 없었는데
오늘 새회사에서 환영회를 하자고 하시네요 ㅠ 감사해라 ㅠ ㅠ
첫날부터 외부미팅 있어서 다녀오고
하루 종일 뭘 하고 지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아직 자게 글을 다 못읽은게 한 ㅠ ㅠ
퇴근후에 읽어볼게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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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한 턱 쏘세요~^
배워가고 있습니다 ㅎㅎ
화이팅입니다~!
힘들지만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저두 언젠가 이직소식을 들고올 수 있길...!
보통 환영회는 어떤식으로 하나요?ㅎㅎ 재밌게 즐기고 오셨으면 좋겠어요
아직 일을 파악을 못하는 중이라 정신이 없네요 ㅎ
작은 회사면서 송별회도 안 해주다니 넘하네요 >.<
대신 환영회로 배부르게 먹고 마시고 왔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