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커뮤니티 활동은 안하고, 기냥 냑에만 들락달락 하고 있네요.
프로그래머도 아니고, 디자이너도 아니고, 그렇다고 기획자도 아닌 어쩡쩡한 위치에 있는 관계로
기냥 냑에서만 놀고 있네요.
아침에 출근하면
인터넷 신문 한곳에서 만화 보고 ( 만화가 자꾸 줄어서 이젠 3개 뿐 ...)
냑 들어와서 자게와 유게 새글 읽고
그리고 회사 업무를 시작하네요.
아주 가끔 질답도 들러서 글도 보고...
오늘도 디자이너 + 프로그래머 + 기획자 의 일을 조금씩 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이상은 짬뽕 Worker의 일상이었습니다.
퇴근할때 회사 인근에 있는 헬스장에 들러야 하는데
귀차니즘이 발동하거나, 일하다 졸아서 허둥지둥 집에 가는게 다반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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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게임엔 젬뱅이라서...
제작의뢰 게시판은 관심이 없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