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 경기가 IMF보다 심하네요.
아직 소비절벽, 인구절벽은 오지 않은것 같은데
모든 사람들이 다 소비를 최대한 줄이고 있는게 눈에 보이네요.
웹사이트 아무리 열심히 만들어도 1만원을 더 주기는 커녕
오히려 깍을려고 들더군요.
웹 뿐만이 아니라 길거리 음식이나 옷 등 모든 소비가
다 위축되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다들 머리속으로는 경기가 점점 위축될 거라고 예상을 하기 때문에
상황이 좋아질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마치 겨울잠에 들어가기 전 반달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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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IMF보다 더 심하다.
그래도 작년이 나았다.
내년에는 더 심할것이다....
이게 벌써 20년이 다되어가는 멘트입니다.
불행히도 이말은 사실에 가깝구요.
이 테두리안에 들지 않는건
건물주를 위시한 자본가, 재벌, 그리고 그 범위안에서 연관이 있는 사람들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