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식품에 대한 기사..

유통기한에 대한 기사가 조선일보에 나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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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라면 유통기한 만료 1주일전만 되도 밀가루 쩐내?가 스믈스믈 올라와서 먹기 힘들던데....
@콜라시러 그래서 그런지 냉장보관한 상품에 해당이라고 되었네요
유통기한 vs 소비기한
참고할만한 정보네요^^
@로티플 잘 몰랐던 소비기한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굉장히 유용한정보네요 !
@엔피씨✨ 도움이 되셨다니 좋네요.
일본의 소비기한, 상미기한을 흉내낸 듯 하네요.
그런데 위 표의 소비기한은
“먹어도 죽지는 않는다!”의 다른 표기인 듯...
@fm25 뭐 그렇게 까지..
@마젠토 “배탈이 나지 않는다!”로 수정하죠 뭐~^
영구적은 뭐고 반영구적은 차이점이 뭔가요?
@스노든 반영구적이라고 하면 아마도 큰 사고 없으면 오래 쓸수 있다는 의미 같습니다. 인스탄트 커피니까. 습기가 찬다든지.. 뭐 그런 조건.. 영구적이라고 하면. 그런 조건에서도 오래사용..
보관방법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측정은?
내 코, 내 입(미뢰)의 감각기관이 뛰어나신 분들이 확실하실 것 같고요.
유통기한 이내라도 상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일단 포장지가 빵빵해집니다. ^^
안에서 부패가 시작되어 가스가 찹니다. ㅋ
또 있는데요. 아무튼 어떻게 보관을 하느냐에 따라서요.
무작정 갈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18도 이하 냉동실은 완빵입니다. ^^
가로 간격이 안 맞아서 수정 2번 했습니다. 선배님 죄송합니다.
'미개봉' 기준이군요..
@달콤별 네, 맞습니다. 제가 또 놓쳤습니다.
공기와 닿는 순간 산화 또는 산패한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
더 중요한 것일 수도 있는데요. 또 있는데요. 하고는 놓쳤습니다. ㅜㅜ
더 중요합니다. 공기와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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