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빠르다는 말
너무 진부하긴 한데
정말 빠르네요 ㅋㅋ
이직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11월도 끝나가....-_ - ㅋㅋㅋ
벌써 회사에 엄청 스며들어서 ~
재미나게 일하고 있습니다 ㅎ
이전 회사에서는 동료(?!)감이 없었는데
여기선 함께 일한다는 느낌이 아주 강하게 듭니다.
오늘은 근처 한국요리집 런치 먹으러 가서
육개장을 시켜먹었는데 오랜만에 한국 육개장 맛을 봤네요!!
이모가 아주 구수한 말투로 워메 한국말? 이러시길래
저만 한국사람이예요~~ 라고... ㅎㅎ
한국요리집은 오래전부터 있었는데
제가 들어오기 전에는 가볼 생각도 안했대요 다들~
제 덕(?!)에 새로운 런치집을 뚫고! ㅡ,. ㅡㅎㅎ
아무튼 배부르게 먹고와서
이제 일합니다 홍홍~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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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ㅠㅠ
어른은 너무 기네요ㅡ,. ㅡ
육개장 맛집은 한국에서도 많지 않아요
첨에 맛나다가 짜거나 밍밍해지고. 변질(?)된 맛..이되더라구요
여태 맛 없는 곳이 없었네요... ㅠㅠ
기상했네요 ㅋㅋㅋ 언젠가 저도 즐겁게 일할수 있는 곳으로 가고싶어요 ㅎㅎ!
한국은 오늘 수능날입니다 :) 다른회사들이 한시간 늦게 출근해서..
저는 뻥 뚫린 도로로 일찍 왔네요 ㅠ_ㅠ ㅎ ㅎ
응원합니다!!!화이팅^^
좋은 소식 얼릉 들려주세영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