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그누보드를 잘 몰랐을때...

· 2017-12-05 (화) 10:29:46 · 1331 · 4

안녕하세요.

많은 활동을 하지 않아 존재감 없는? 회원입니다.

저는 테크노트라는 CMS를 꾀 오래 사용했었습니다.

cgi 버전이였을때 유료로 결제해서 운영하기도 하였고요.

 

테크노트에서 G4 변환기로 변환 후 G5로 업그레이드 해서 

그누보드와 아미나 빌더로 정착했습니다.

 

그때가 2015년도인것 같습니다.

 

그전에 우연히 들어온 기억엔 그누보드가 slr스르륵 (사진사이트)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뒤로가기를 여러번 눌렀던 기억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사용하던 cms와 약간은 달라서 어색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그누보드가 더 편하네요.

 

그누랜드에 중독되어서 하루에 몇번씩 올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다른이유로 방문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아파치님께 무료호스팅도 받고, 라엘님 처럼 반가운 이름도 보이고

 

포인트 경매 전에 있었던 이벤트로 문화상품권 5천원도 당첨되기도 하고 

 

흑횽님과 통화도 해서 조언도 얻고 몇분과 배너 교환과 왕래도 해보았습니다.

게다가 불사파님과는 카톡도 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저는 php개발자는 아니지만 이렇게 냑의 일부가 되어 가나 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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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이미 냑의 일부이십니다. ^^
냑의 선구자 이십니다... 스르륵 ㅎ
스르륵에서 딴게와 오유 slr.co.kr 까지

ㄷㄷㄷㄷㄷㄷㄷㄷㄷ 거리는 수전증있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 말하는 거죠..
전 2011년부터 깔짝 대다가 2012년부터 그누보드로 만들기 시작했으니 벌써 6년이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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