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어쩌나....
몇일전에 도착한 책 때문에 어찌할까 궁리 중입니다.
세권의 책 중에 한권은 이미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이라 괜히 샀다 싶고
나머지 두권은 퇴근 후에 틈틈히 읽으려고 했는데....
책 몇 페이지를 보고나니 눈이 빠질듯이 아프고 계속 눈물이 나네요.
돋보기를 쓰고 책을 봐야 할 정도로 제가 늙었다는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ㅠㅠ
책을 보기 위해서는 확대경 스탠드를 구입해야 할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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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그래서 처음부터 기초를 다지기 위해 책을 구입 했네요.
제가 글쓴이의 팬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