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웃음만 나오네요 ㅋㅋ
저도 참 어른이 덜 된 것 같아요 -_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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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얘긴데,
이번주말 안에 조카 태어난대요 캭~ ㅡ,. ㅡ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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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개
저도 내년 초, 그리고 내년 말에 조카 두 마리 더 생길 거 같아요...
점점 명절이 두려워집니다. 조카가 벌써 저글링 한 부대...
고생 많으십니다 ㅠ ㅠ
아직 연세 까지는 .... ㅠㅠ
(아.. 혹시 친척?)
대표님네 애기들보고..귀엽다고 우쭈쭈하고있네요 ^_^
망나니같은 놈이었는데 ㅠ ㅠ 어찌나 기쁜지...
날도 추운데 화덕에 고구마라도 구워야할 판이네요 (혼자 상상중..)
와.. 군고구마 진짜 좋아하는데 ㅠ ㅠ노오란~ 호박고구마~
조카한테 선물 사줄것도 생각하고 막 ㅋㅋ
조카가 태어나봐야 알 거 같아요 ^^
또 등골빠지려나 ㅋㅋ
고모분이시다 고모!!
귀여운 조카가 고모의 마음을 사로잡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