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새로 탄생할 시샾2 이름 공모전을보고

· 22년 전 · 4591 · 9
음..새로 탄생할 시샾2 이름 공모전을보고..

정말 놀랐습니다..나도 한자 적어 볼려고 했는데..

차마 초보님의 열의에 적을 용기가 서지 않더군여...

설마하니 내가 했다가 되면...ㅠㅠㅠ 그런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희박하지만...ㅡㅡ;;

정말 초보님 목숨건것처럼 보이더군여..^^;;

꼬옥 좋은 결과를 얻기 바랍니다...새해에도 이루고자하는 소원과 꿈들이 가득 넘쳐 나길

즐거운 2003년도 마지막 주말 모두모두 즐겁게 보내세요..

아! 속쓰리다...술도 적당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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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이젠 이름공모하는것 불편해서 그만 퇴직할랍니다.
그럼 이제부터 엊그제 저녁님의 분투를 기대합니다.
지금 이름공모전에서 엊그제님이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읍니다................emoticon_003
ㅎㅎ
감사합니다...^^;;
아참 열시미 살자 입니다 emoticon_101
냉동개구리님도 열시미 하셔서 우승하시기를 바라겠읍니다. 좋은 이름이 생겨서 그누보두가 대박난다면 아마도 ........
열시미 하자 "빵빵"emoticon_071
하하하 이름 짖는거에 미쳐서 도메인 사업에 뛰어들었읍니다. 어저께 자다기 생각이 나서 다시 눈뜨고 컴 다시 키고 다시 하고....참 미쳐도 대단히 미친것 같읍니다.
참 엊그제저녁님 넘 슬퍼 마세요 " 굵고 많다고 힘좋읍니까? " 아무튼 많타고 다 좋은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홍일점" 한방 승부 한방으로 우승하실수 있으니까 힘내고 그누보드를 위해 열심히 아이디어를 내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저도 열시미 머리를 짜겠읍니다.
정말 초보님 엄청나시더군요emoticon_113
저도 몇개 써 넣긴 했지만..
하하하하 이름짖는게 저의 전공이에요 . 엊그제 저녁님이 공모전에 우승하셔도 그누구도 뭐라고 안합니다. 하하하
아차 저도 사실 공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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