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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지금은 하코네 가고 있어요 오늘은 친구보고 내일은 신주쿠 근처에서 놀려구요!
97년말 그 앞에서 택시타고 나리타공항을 갔었습니다.
요금만 100여만원이 나왔습니다.
소나타가 1,000만원을 좀 넘던 때였는데 말입니다.
서울 시내에서 김포 가듯이 건성으로 생각한 게 문제였습니다.
출발전 기사가 놀래서 무슨 말을 했는데 잘 알아 듣지 못하고 자존심은 있고해서 뭉갠 댓가가 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