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7 그런 겉으로 보이는 직급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렇더군요. 학교주변만 어슬렁 어슬렁거리면서 은근슬쩍 겉으로 보이는 학년이나 직급이 높다는걸 은근슬쩍 과시하기 위해 학교 주변으로만 사람을 끌어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외톨이인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그리고 그런 시각을 가지고 있다면 같이 일을 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지...
LA는 특히 멕시칸분들이 많이 사는데, 이 분들의 행복지수는 아마도 제일 높은 것 같습니다. 많이 벌지는 않지만, 가장 기본적인일들을(청소, 가드닝, 주방보조)하면서 적은 월급으로도 항상 파티하고, 즐기면서 삽니다. 직업은 내가 보는 시선과 다른 사람이 나를 보는 시선을 의식하는 것이고, 그것만 타파한다면, 그냥 행복하게 사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다는 것을 조금씩 깨닫고 있습니다.
댓글 15개
생각을 달리했다는 슬픈 스토리
욕심을 버리면 됩니다.
내가 천하게 여기면 남들도 천하게 여기지 않을까요?
귀한 직업 >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직업
천한 직업 > 인류에게 해를 끼치는 직업
그 정도에 따라서 레벨도 존재한다 생각합니다. ㅎㅎ
흰머리 어르신 수위아저씨가 새파란 윗사람한테 굽신거리는 거보니까.
점점 있다는 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