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답게

· 2017-12-23 (토) 07:59:19 · 1249 · 1


저는 이 사람의 오랜 펜입니다.
30주년 기념음반을 발매했다는군요!
벌써 30년이라니...;;;

"얼마나 노래 못부르는지 보러가자!"는 친구의 농담에
도청 앞 YMCA 공연장을 찾아갔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그때가 1989년이었던가? 1990년이었던가?

이 사람의 악보를 얻으러
생전 인연도 없는 전남대 총학을 찾아갔던 기억도 떠오릅니다.

정치적 지향은 극과 극이지만
함께 가는 길에 적과 아군을 구분하고 싸우는 꼴을 혐오하는지라
누구던 동지라 생각하기에...

|

댓글 1개

사색 하게 만드는 노래인가요 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5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12-25 조회 1,342
17-12-25 조회 1,039
17-12-24 조회 1,367
17-12-24 조회 1,435
17-12-24 조회 1,504
17-12-24 조회 1,376
17-12-24 조회 1,296
17-12-24 조회 1,555
17-12-23 조회 1,397
17-12-23 조회 1,297
17-12-23 조회 1,267
17-12-23 조회 1,521
17-12-23 조회 1,257
17-12-23 조회 906
17-12-23 조회 1,672
17-12-23 조회 1,259
17-12-23 조회 1,278
17-12-23 조회 1,229
17-12-23 조회 1,381
17-12-23 조회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