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중입니다.

집에서 노니까 백수네요... 

 

애들은 학교가고, 집사람은 모임 나가고,,, 집에 혼자인데요.... 역시 집에서는 휴가를 보내면 안되는거군요.

 

여행이라도 갈걸 그랬나봅니다. 이따가 저녁에 영화라도 한번 봐야겠네요..

 

재충전이라는게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의욕이 급 떨어진것 같네요. 좀 쉬어봐야겠습니다.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지나갑니다. 다들 연말 잘 보내시고, 내년엔 새로운 계획들 많이 세우고 실천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사업하시는 분들 다 대박나시구요. 

 

 

 

|

댓글 4개

집에서 휴가 보내시면 폐인되기 일쑤입니다...
명량하게 여행이나 가 보실것을 추천드립니다.
강철비 봤는데 대사를 못알아 먹겠더라구요.
자막이 나왔으면 좋겠더라구요.
영화는 괜찮았습니다.

충전한다고 가만히 있으니 더 지치더라구요.
몸과 머리를 막 굴려야 됩니다. ㅎ
가족과 있는것도 좋은데 흠...
일주일만 RC비행기도 만들고 게임도 좀 하고 친구도 만나고 싶은데.
둘째 아기가 간난쟁이라서 힘드네요.
막상 시간이 생기면 멍하니 있다가 눈깜빡하면 지나가겠죠??.. ^^;
아`~~~~!! 행복하다.
사람이 꼭 뭘 해야만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때로는 그냥 가만히 아무것도 안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시간이 결코 헛되기만 한 것은 아닐껍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년 전 조회 1,128
8년 전 조회 1,351
8년 전 조회 1,122
8년 전 조회 1,341
8년 전 조회 1,375
8년 전 조회 859
8년 전 조회 1,163
8년 전 조회 1,842
8년 전 조회 2,536
8년 전 조회 1,122
8년 전 조회 1,512
8년 전 조회 1,158
8년 전 조회 1,157
8년 전 조회 1,266
8년 전 조회 1,109
8년 전 조회 1,369
8년 전 조회 1,126
8년 전 조회 1,190
8년 전 조회 1,202
8년 전 조회 1,288
8년 전 조회 991
8년 전 조회 1,065
8년 전 조회 816
8년 전 조회 1,240
8년 전 조회 1,506
8년 전 조회 1,156
8년 전 조회 890
8년 전 조회 1,220
8년 전 조회 1,302
8년 전 조회 1,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