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보드에도 조만간 급격한 Vue.js 바람이 불겠다는 생각입니다.
Angular와 React을 그누보드에 적용하기에는 뭔가 부담스럽고 거추장 스럽다는 생각이 드는 반면 오늘 몇 가지 예제를 수행하여 본 Vue.js는 가볍고 빠른 로직으로 Angular와 React과는 달리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적용 가능하겠다는 생각입니다.
얼음 송곳과 같은 느낌이랄까요.
오늘 시작하면 내일 적용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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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쓰기는 편합니다 ㅎㅎㅎ
아직 재대로 안써봐서 그런가...
하위호환도 문제고 ㅎㅎ
바벨이 만능이 아닌지라 어디까지 호환을 지원 해야할지도 고려해야하고...
ㅠ.ㅠ
(이렇게 말하고는 있으나 많이 모르는것도 문제죠 ㅠ.ㅠ)
jquery를 최대한 사용하지 않고 진행하기에는 상당히 곤혹스러운 경우가 많더라구요.
안되는 건 아닌데 기존에 하던 방식보다 컴포넌트를 더 잘게 썰어야지 되고 상태 관리에 멀미가 좀 나구요 ㅋㅋ
그래서 결국엔 jquery랑 같이 섞다보면 왜 Vue를 쓰고 있었을까 라는 자괴감으로 진행이 되기도 하구요 ㅋㅋ
Vue에 대한 실력이 늘고 경험이 쌓이면 jquery가 자연스럽게 필요가 없어 지게 된다고 들었습니다.
아마 백엔드까지 vue를 이용해서 진행하면 그런 경지가 빨리 올거 같기도 합니다만
아직 php를 버리고 vue만을 이용해서 백엔드까지 하기엔 효율이 좋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결론은 새로 배우는 맛에 손맛은 아주 좋았습니다 ^^
최근 다음 카카오 페이지를 내려 받아 분석해 보았더니 이미 sizzle.js(가볍고 빠름) 을 도입한 상태였고 vue에 대한 시장 반응은 환호에 가까워 조만간 배워야 할 것들은 넘치나 그리 어렵지 않아 바로 적용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https://www.inflearn.com/course/vue-pwa-vue-js-기본/
아직 국내 사이트에서 필요한 예제를 찾기가 힘들고 외국 사이트에 많습니다. 실무 vue도입에 있어서는 제 판단으로는 중국보다 뒤떨진 상태같더라구요.
학습의 끝이 없네요 음...
저는 피곤해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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