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척!척!~
어릴적부터 왜 이렇게 잘난척하는 애들이 그렇게 싫었는지...
자기가 아는 지식도, 잘난척 없이 전하는 방법이 있을텐데
꼭~~~~~
잘난 척을 하며 알리는 것들이 꼭~~~~ 있어서
그런 아이들이 다른 친구들에게 외면당하곤 했는데...
어른이 되어서도 그런 사람들은 변하질 않는가보네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저는 그러지 않았나 되돌아 보게 됩니다.. ㅠㅠ
매일이 반성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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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저 잘난척 잘하는데 찔리네요. ㅠ_ㅠ
저보다 심한 사람 만나면 힘들기는 하더라구요~
알면서 그러면 어찌되었든 절제할 수 는 있겠죠~
대부분은 그정돈 아니거든여~ 진짜 간혹 한둘 있는정도라 ㅎㅎ
아마 느끼시는 분들은 그나마 나은거예요 ~ 제가 말하는 사람은 자기가 잘난척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ㅡ,. ㅡ
거리가 멀고, 애매하다 싶은건 그냥 대놓고 물어봅니다 ㅋㅋㅋ 뭐라고 생각하건 그건 중요하진 않죠.
잘난척은 곧 자기자신을 가두는 행위가 된다는 것.
더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다고 생각해요^^
괜한 자존심에 더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잃는 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도 많죠.
적당한 선을 잘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껴집니다~
진짜 능력자들은 태초부터 자연히 사람들이 따르게 돼 있죠.
잘난척과 자신감은 다르다고 전 생각해요^^~
제가 싫어하는 잘난척은 남을 가르치려고 드는 모습입니다.
근데 요새..... 뭣도 없으면서 그렇게 잘난척을 하는사람이많아서 스트레스네용ㅋㅋㅋ
그런 사람들이 참 많죠 ㅋㅋㅋㅋㅋ
남의 얘기는 잘 받아들이지도 못하는 사람들.. 하아 ..
태진아 - 잘났어 정말
니가 잘나서 일색이더냐 내가 못나 바보였더냐
잘난 사람도,못난 사람도 어울리며 사는 거지~
잘나면 잘났지 못나면 못났지
제 멋에 사는 거지
잘나면 잘났지? 못나면 못났지.
사는게 행복인 거야
니가 잘나서 일색이더냐 내가 못나 바보였더냐
잘난 사람도,못난 사람도 어울리며 사는 거지~
잘나면 잘났지 못나면 못났지
제 멋에 사는 거지~
잘나면 잘났지? 못나면 못났지.
사는게 행복 인 거야!
잘나면 잘났지. 못나면 못났지~
제 멋에 사는 거지!!
잘나면 잘났지? 못나면 못났지.
사는게 행복인거야~
[http://sir.kr/data/editor/1801/190ebf88316e0cab6cd2ce886d18213e_1515549111_5739.jpg]
친한 사람들도 그런 면들이 너무 부각되어 보이면 싫어지드라구요..
한 번 싫어지면 다시 좋아지기가 힘들어서 ㅠ ㅠ
저도 앵간하믄 사람들 장점만 보고 싶은디.... ㅡ,. ㅡ 어렵게 살죠 ㅋㅋ
얼마전에 제가 "어떻게 웹디자이너가 이걸 몰라?" 라는 말을 들었거든여 ㅋㅋㅋㅋㅋㅋ
전 웹디가 아닝가봉가~
분명 그놈은 100년뒤에 급사함.
괜한 자격지심인가 해서 고민도 많네요 ㅠ ㅋ
내손에 들린건 물컵인데 물맛이 사이다인건 기분탓.
그래도 사이다를 드셨다니 왠지 기분 좋네요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