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자원공사에서 어제 4대강 관련문서 파쇄하려다가...
파쇄업체 현장 직원의 공익제보로 들통남
현재 국가기록원 직원들이 현장조사 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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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재활용수거업체를 불렀다는 것은 찜찜하다는 거지.
파쇄업체에 돈 지불한 흔적을 남기기 실다는 뜻이었겠지,
문정부는 순해도 너무 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