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 가는 프로그래머가 아직도 많네요.
타지생활이 힘든데,,
어떻게 생활들 하는지 궁금하네요.
한국이랑 돈도 얼마 차이 안날꺼 같은데
부모님 집에서 살면서 알뜰하게 모아서 집 사는게 더 나을꺼 같은데
일본 살면 돈을 못 모으잖아요.
차도 못 사고,, (주차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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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폄하는 아니고 궁금해서 그래요. 저도 타지 생활 해보니 돈이 하나도 안 모이더라고요. 저도 부모님 집에가서 일해서 돈 모아서 다시 나와서 집 살려고 합니다. 이런 이야기 하고 싶은데 주변에 할 사람이 없어서 글 남겼습니다.
LA 가면 공부 좀 할 수 있을까요? ^^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놈도 있습니다. ㅠㅠ
저도 함께 옆길로 갑니다! ~~
자본주의 사회는 무조건 집이 있어야 합니다. 미국에 오더라도 미국 집 살돈은 가지고 오셔야 부자될 수 있습니다. 저도 거지 출신이라 고생하고 있습니다. 제 어감에 또 문제가 있었나 보내요. 소지구님이 조율을 잘 해주셔서 다행입니다.
한국도 그래요! ^^ < 자본주의 사회
나머지는 모르겠습니다. ㅎㅎㅎㅎ
뭘 하나 만든다는 뜻이죠??
내가 이상한건가? sir에서는 말이 전혀 안통해요...
아마 소지구님은 집을 하나 만드신다는 말씀 같습니다
집입니다. 조만한 12평형 아파트에 8식구가 지금 살고 있거든요.
넉넉하여 그냥 살았는데요. ㅋ 조금 넓혀 주려고요. ^^
어차피 지금은 이동해도 전세인데요. 그래도 이사해야겠군. 하고는
불과 몇 개월 만에 대 발전을 이뤘답니다! ㅎㅎ
저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번에 쇼핑몰인가? 뭐 만들려고 전화 통화 했었거든요. 기억하시나요?
그때 젊으신것 같았는데 제 연배인거 같아서요.
같이 잘 해서 돈 같이 벌어봐요 ^^
전공이 일본어 였는데 일본어만 해서는 수입이 불안하니 그렇게 하더군요. 마침 그때 일본 취업 그런게 붐아닌 붐이였던것 같고요.
여튼 전 말렸습니다.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예전엔 나이에 민감한 편이였고, 시작하기엔 늦은 30대 초중반이였거든요.
여튼 돈이 좀 걱정이고, 어떻게 문화적 차이때문에 투덜거리지만 잘 살고 있습니다.
특히 술을 늦게 까지 먹을 사람이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나이가 먹으면 할아버지라는 표현 보다는 어르신, 또는 ? ?
아무튼 표현을 좀 틀리게 하거든요.
이상한 요구는 취소합니다.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