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한파 "노원구.중랑구 난방 배관 파열"
http://www.ytn.co.kr/_ln/0103_201801250401049258_001
뉴스가 있어서 전합니다.
영하16도 체감온도 영하22도인 지난 24일밤 9시경에 파손됐다고 하네요
밤새 다들 안녕하신가요?..
아파트던 가정집이던 보일러실도 뽁뽁이라도 붙이시고..
집주변 시설점검들도 하셔야 겠습니다.
전국 각처에계신분들 배관/동파 안되게 추워도 잘 점검하고 마무리해두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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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http://www.weather.go.kr/weather/main.jsp
이 정도면 내일이 더 큰 일 나겠는데요?
오늘 버틴 애들도 내일은 못 버티고 망가질 것 같아요!
뭐라도 감아 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올해가 더 춥네요
제작년 1월에 퇴근길에 접촉사고가 났었는데, 너무춥고 억울해서 기억이 생생합니다.
깜빡이 충분히 키고 여유롭게들어갔는데
뒷차가(인티니티FX35) 무슨딴짓을했는지 퉁~하고 후미를 받더라구요
경찰서가서 확인하니 깜빡이 키고 들어가도 20미터정도 직진하지 않고 접속나면 끼어든차 7 받은차 3 이라네요 -- 생각나 엉뚱하지만 댓글추가하네요 . --
외제차는정말조심해야겠드라구요. 저도 그때가 잊혀지지 않을거 같네요 ㅎ~
별일없으면 기억이 안나는게로군요 ㅎㅎ
@terrorboy 님글에도 남겼지만 20년전 IMF라던지, 스타크래프트.. 등등..
추운데 건강조심들 하세요
수도관 터지면 수습이더 큰일이니 스티로폼이나 못쓰는 이불이라도 감아두시고 비닐과 테이프로 칭칭.. 보기는 흉해도 그게 나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