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와이프가 문득..
자기야. 난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쯤 나와?
라며 어디선가 유머사이트에서나 들었을법한 질문을 던지길래
유부남의 습관적인 대답으로 뇌를 거치지도 않고 대답을 해줬지요.
"웅 자기는 돈으로 환산이 안되지"
여기서 끝냈어야 하는데.....
요즘 1원짜리도 안나오고... 라는 드립을 쳤다가 쌍욕먹음...
실화라서 더미안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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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이런쪽에 관심이 없어서 전혀 몰랐네요.
앗 죄송....
와이프 한테 큰소리 칠 기회였는데..놓쳤네요.
뭐? 뭐라고? 어디서 그 따위 비교를 해?
그리고 나서...
쌩~~ 돌아서면 끝인데..
슬슬 웃으면서..
그 윗줄까지만 하셨어야 했는데요..ㅠㅠ
미안해요 유부남이라 ㅠㅠ
그 답은 도람프가 알고 있을거야... 라고 해줬을텐데...
백화점 1층에서 공연하는 이여자 사진을 연속으로 찍다가 목발짚고 껄떡된다고...처가식구들 다 있는데 사람을 쓰레기로 만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