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는 친척분이 쇼핑몰을 한다고 해서 영카트를 구입해서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결제를 안해주셔서 말씀을 드렸더니 갑자기 홈페이지를 취소한다고
하신겁니다. 그래도 친척분이라서 계약금도 안받고 만들었는데.
디자인비용은 고사하고 프로그램 사용료도 하나도 받지 못하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서버는 1년치 비용을 지불해서 취소해서 얼마정도는 환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프로그램 구입비용하고 디자인비용하고..
이거 입장이 난처하게 되어서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프로그램을 팔수가 있나요? 아님 다른 방법이 있나요?
집에서 와이프한테 계속 잔소리만 들으니 이제 그것도 스트레스가 되어가네요.
프로그램은 영카트 1을 구입했구요. 디자인은 디소에서 구입을 해서 만들었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가지신분이나 이런쪽에 조금 아시는분 있으면 답글좀 부탁드릴려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들어간돈은 70만원가까이 들어갔는데 결국 돈은 하나도 못받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와이프 바가지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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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휴~ 친척만 아니라면! 어찌 하겠는데 ...... 집안 어르신들에게 말씀드려도 되면 그러하면 좋지만 안그러시면 집안 싸움이 되니 답이 없네요. ^^
작업기간도 만만치 않으셨을건데 안타갑습니다.
소액에다가.. 법으로도 민,형사 ?? 사건으로도 안쳐줄 겁니다.
친척은.. 참 어렵고 난처하겠습니다. ㅡㅡ;
안타깝지만 방법이 없을경우는....
그냥 눈딱감고 잊어버리는것이 상책이라 생각합니다 ^^
친척이라서..
여러회원님들 답글 감사합니다. 일단 좀더 기다려보고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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