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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걸을만 하니 집에 잔돈이 없네요.

동네 40대 노인정 같은 기원이 하나 있는데 커튼을 쳐 놓고 화투와 카드판이 맨날 벌어집니다. 물론 고액이 오가는 판은 아니고 푼돈을 자루에 담아오는 정도 인데....

 

요 몇일 혼자 움직일만 해서 맨날 갔더니 집에 잔돈이 없는....ㅠㅠ

 

아무래도 다시 그누보드나 우쭈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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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ㅋㅋㅋ 수표 들고 가서 바꾸세요.
@컴대장 그럴까도 했는데 그때부터 놀음이 아닐까 해서 가다가 멈췄네요. ㅎㅎㅎ
@묵공 목공님만 떳떳하시면 됩니다. 그사람들은 수표를 깬것인지 모를테니까요,,ㅎㅎㅎ
네네 우쭈쭈 감사합니다.
@Rido 뜨라마까시~!
너구리 소굴 같은 담배연기
박카스 든 빡빡이 아저씨
설마 그런 하우스는 아니겠죠?ㅎ
@쪼각조각 홀애비들 노는 곳이 다 그렇쵸.ㅎㅎㅎㅎㅎㅎ
40대 노인정이라니... 노인이라고 하긴 너무 젊은데여~
@nanati 일종에 만남의 장소와 같은 곳이죠. 친구들 거의 모두가 이삿짐센타 아니면 그와 관련된 사다리차를 하고 있거나 에어컨 AS/설치 쪽을 하다가 보니 겨울이면 북새통이네요.
@묵공 노인정...이 포인트인데 ㅎㅎ
음.. 겨울이면 일이 적어지긴 하겠네요 그쪽 분야는 ㅎ
눈 마주쳣어ㅠ 흐악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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