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구님 정말 대박입니다. 눈물 날뻔 했네요.
제가 알뜰폰 2년 썼더니 영혼까지 알뜰하게 긁어간다고 만나는 사람마다 불평을 하고 다녔는데 @소지구 님께서 폰을 보내 주셨네요. 지금 제가 쓰고 있는 것보다 훨씬 좋은 걸 보내셨어요. ㅠㅠ
그리고 각종 주방도구... 저희 어머니가 좋아하시겠네요. ㅎㅎ 생각도 못했습니다.
거기다 티셔츠와 카메라 수건까지... 제가 이건 정말 필요했습니다.
어떻게 보답을 해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주소 잘 저장해 두고 있다가 강원도 특산물 나올 때 진품으로다가 꼭 챙겨서 보내드리겠습니다. ^^
혹 원하시는 거 있음 말씀하셔도 됩니다.
요즘 여러가지 일로 마음이 무거웠는데 덕분에 날아갈 거 같네요. ㅎ
조심조심해서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20개
말씀 감사합니다. 허접한 놈인데요. 예뻐해 주셔서요.
고맙습니다. 천사님. ~~
다른 분들 것은 방금 전에 무사히 발송하고 왔습니다. ^^
우리 리도님 것은 빼고요. ㅠㅠ
완충제가 없어 넣었습니다. ㅡㅡ. ㅋㅋ
폰도 폰이지만 카메라 수건 정말 감동입니다. 옛날에 카메라 살 때 살까말까 망설이다 안 샀던 건데 이렇게 제 손에 들어오게 될 줄은 몰랐네요. ^^ 잘 쓰겠습니다.
답이 없습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지요. ^^
소지구님 최고! 바보천사님의 기쁨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ㅎㅎ
큰 실수를 한 것 같았어요. 다시 접근하니 그냥 보입니다.
용서하시죠? 고맙습니다.
마음이 담긴 선물이네요~
^^
모든 분들께 감사함만 있어요. ㅡㅡ/
탐정놀이중이라 ㅋ
[http://sir.kr/data/editor/1801/87d83bcefbaf1543a5af446c50bec1a7_1517392149_2422.jpeg]
알바를 하루 한 시간으로 줄였어요.
집이 버틸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저 혼자는 충분히 버티는데요. ㅎㅎ
부족하면 토요일에 무식하게 움직여 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