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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하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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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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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소지구님께 감사합니다.
마르코님께서는 보낸다 했으니 분명 기다리셨을 텐데요.
죄송스러움이 더 컸습니다. 못 보내면서 속은 탔고요. ㅋ
나가는데 갑자기 막내가 따라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들이겸 막내와 아내 그리고 저 셋이 우체국에 갔는데요.
아무래도 속도가 느렸습니다. 우리 동네 우체국이요.
오후 4시 반 마감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모르고 오후 4시 45분쯤 갔거든요. 사전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요.
오후 6시까지는 접수를 한다고 하여 당당하게 갔습니다. ^^
하늘이 도와주시지 않았다면 또 펑크였는데요.
울 동네 우체국에서 반갑게 받아 주셨습니다.
선배님께서 말씀 안 해주셨다면 또 속이 탔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선배님.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