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이란 남동부 케르만주 밤시에서 발생한 강도 6.3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만5000명으로 늘었다고 AFP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자연의 무서움.....
자연의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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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사람도 죽고, 문화재도 엉망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