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은지 꽤 되었는데...

요샌 모임이 없는것인지, 저의 존재가 희미해진것인지

저를 불러주는 모임이 없군요!!

 

예전 모임을 주도하시던 분들은 지금 다들 어디에 계신건가효!! ㅠ

절.. 잊지 말아주세요 ㅠ _ㅠ)~

|

댓글 10개

그렇게 너와 나의 방어는 물건너 가버렸고 (쏘리)
역시 뭔가 잘 얻어먹을려면 네임드가 되어야... ㅠ
ㅎㅎㅎ 공감이 가는 말이네요. 네임드를 향하여...
@브러운아이 회사일만해서는 네임드의 길이 멀기만 합니닷... ㅠ
알쯔님은 이미 네임드 아니신가요????
@JMoon 어라.. 제가 네임드였나요? ㅠ _ㅠ
누가 총대를 매셔야 .... ~_~
@스캐폴더 그러게요!!
송년/신년회 시즌 다 끝나겠어요!
누군가 총대를 매셔야.. 노리고 있습니다.
[http://sir.kr/data/editor/1802/d21a2740ae859b788d638116e3f5ee04_1517814536_8768.gif]
요즘세상이조용한것같습니다 경제때문인지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년 전 조회 1,323
8년 전 조회 1,390
8년 전 조회 1,137
8년 전 조회 1,310
8년 전 조회 1,148
8년 전 조회 1,100
8년 전 조회 1,474
8년 전 조회 1,405
8년 전 조회 1,144
8년 전 조회 1,066
8년 전 조회 1,125
8년 전 조회 1,058
8년 전 조회 1,346
8년 전 조회 1,125
8년 전 조회 1,136
8년 전 조회 1,328
8년 전 조회 1,284
8년 전 조회 1,143
8년 전 조회 1,173
8년 전 조회 1,532
8년 전 조회 1,137
8년 전 조회 902
8년 전 조회 880
8년 전 조회 1,136
8년 전 조회 1,219
8년 전 조회 1,266
8년 전 조회 1,152
8년 전 조회 1,276
8년 전 조회 1,513
8년 전 조회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