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line" 이사람은 상 떠라이군요.
정상적으로 활동 잘 하는 유저 캡쳐 떠서 도배녀를 만들어 걸어두고 베충이와 함께 조롱을 하고 있다니....
적당이들좀 하세요. 들.
아니? 대체 도배는 너님들이 했는데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되려 왜 생 지랄들인가요? 그렇게 사리 판단이 되지 않나요? 그리고 상황이 이정도면 관리를 해야 하는 겁니다! 별일 아닌 것이 아니라 별별일이 다 일어 난 거구요. 우리가 보호를 해달라거나 편을 들어 달라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도배는 그 어느 사이트건 운영을 하는 입장이면 진절머리가 나는 일이라 운영진이 더 민감해야 하지 않나요?
"newline" 너님은 그리고 싹퉁머리좀 챙기고 사세요. 미친것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당신이 아이디가 한 두개인가? 혼자 아이디 돌려가며 어디에 쓰려고 그렇게 아귀처럼 행동하는 지도 몰라도 포인트 벌이 했으면 일말에 부끄러움은 있어야지?
참..어이가 없네. 그리고 스노든님은 본인 허풍이나 좀 다독거리고 사세요. 남을 평가할 때가 아니에요.
아무리 온라인지만 이렇게 지각들이 없어서...햐....십년 자게 생활에 듣도 보도 못한 캐릭터들이 일거에 등장하다니...
그리고 사랑과 박애 또 평화를 그렇게 신봉하시는 회원님들 다 어디가셨나요? 사랑이 그렇게 넘치시고 세상이치를 그렇게 잘 아시면 사람이 아무 이유없이 곤란에 처해 있으면 가서 대신 따져주기도 하고 정신나간애들 이해도 좀 시키고 하세요.
저처럼 쌍스럽게 하시라는 글은 아니고 평소 그 묵향이 나게 말입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40개
승질 내지 마시고 아래글 테스트나 해주세요.
동생이 만들어준 숭늉 한사발 하고 출근 합니다.
* 아놔. 승질 아시면서 .... ~_~
나름 참아보고 이해해보려고 노력한 사람들까지 간밤에 벌어진 일을 갖고 묵향이니 하시면서 까지 마세요.
냑에 24시간 붙어있어야 되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로그인해야 만 했네요.
속이 더부룩한게 시원해 졌나요....^^
승질 내지 마시고 하루 행복하세요^^
사랑을 신봉하는 것은 이것이 진리이기에 따르고 있습니다.
사랑하면 평화가 보장되어서요.
막연한 것이 아닙니다. 모두 사랑하는데 우리가 왜 싸우겠습니까?
그렇지 못하여 분란이 생긴다 생각합니다.
아무 이유없이 곤란에 빠진 사람이 있다면
내 형편이 허락하는 한 모두들 그분을 도우려 하겠습니다.
이유가 있을 때는 마음으로 밀어 드릴 뿐 눈치가 보여 못 합니다.
1인 3~5개 아이디를 가지고 한 메뉴를 키우고자 고생하신 분도 있습니다.
바른 모습은 아니라 지적하셨고 말씀이 바르다 생각하여
인정했습니다. 친구가 잘못한 것이 있어요.
그런데 그 친구가 내 친구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다른 분들과 함께 그 친구에게 공격하세요?
저는 못합니다. 친구의 마음을 알기에 그럴 수 없었고요.
무엇보다 친구라서 그랬습니다.
PS. 화요일에 자게 접속자 수가 많을까요?
또 2페이지 넘기면 좋겠습니다.
제가 썩 친절하지도 그렇다고 싹싹하지도 않기는 합니다. 이게 잘 안 고쳐지네요. 이해구합니다.
그리고 그분 말씀은 이제 그만하세요. 그 아이디들은 소모임이 생기기 이전부터 있던 아이디들이라 그렇게 보기에도 힘든 부분이기도 하구요. 저도 그분과 일정시간이 지난 후 말 없이 다시 화해가 이루어지는 과정은 거쳐야 하는데 왜 자꾸 거론하시나요. 그리고 지금도 전혀 이해하지도 못 합니다. 또 그분이 이렇게 거론되어지는 자체를 싫어할겁니다. 그게 그분 변호를 하고 있는 글이라고 할 지라도.
한 게시판을 도배했다고 하셔서 그만 또 생각이 짧았습니다. ㅠㅠ
저는 묵공님 현실에서는?
엄청 친절하고 의리있고 그런 분이라 생각합니다.
글만. 자신있게 쓰시는 거죠!
그렇지 않고는 이렇게 할 수 없겠어요.
자신감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라서요.
고생하십시오. 어제 보다만 코드가 자꾸 생각나요.
지금도 저는 기억이 납니다.
저를 돕고 싶어 주신 쪽지였습니다.
저도 사람은 구분합니다.
고맙습니다. ^^
정말 엮이거나 말을 섞고 싶지 않습니다. ㅠㅠ
말을 정상적인 사람이랑 하고 싶어요.
온지 얼마안된 초짜가 괜히 더 분란을 내는건 아닌가... 비겁한 변명 생각하며
오늘 출근하면서 들어왔는데.... 그뒤로 더 말도안되고 화딱지나는 글이 올라왔었네요..
저렇게 또 저격하고, 저격할줄 알았다면 뭐라도 할걸 속상하네요.
나나티님 기다렸다고, 보고싶었다고 한 사람이 할 행동이 아닌데 매우 죄송스럽기도 하구요.
안그래도 신경쓰여서 출근길에 폰으로 부랴부랴 확인했더니....
아침부터 답답하고 죄송스럽고 부끄럽고 그러네요.
묵공님이 시원하게 풀어주신거죠. 어디 말도못하고 끙끙하고 있었거든요.
사실 다들 한마디씩 하고싶으셨을거에요 저처럼 ㅠ_ㅠ... (분명히 ㅎㅎ)
하지만 용기가 모자랐던거구요.
묵공님이 시원하게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한부분이 더 큰걸요.
이런글이 있어서 그랬군요.
숙면에 도움주셔서 성은이 망극하옵나이다.
사이다가 땡겨서 사러갑니다.
OO녀가 되어보다니 왠지 뉴스에 나와야 할 것 같네요 ㅋㅋ
묵공님 덕분에 자게에 글을 쓸 용기를 냅니다 ~
어제까진 천불이 나서 뒤집어지드만요 ㅠ
[http://sir.kr/data/editor/1802/2e78e713a46580415bf8a16a2266f185_1517879397_2169.gif]
좋게 생각하려는, 이해해보려는 마음도 좋지만... 저런 종자들에겐 당근보다는 채찍을 들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