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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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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그러시군요......
안타깝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번참에 모두 일에서 손놓고푹 쉬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아니면 나만을 위한 시간을 좀 갖는다던가......
저는 만성피로라서 정말 휴식이 필요한데 쉴수가 없네요
전 일하고 있겠지만요 흑 ㅜ
좀 섭섭하시겠어요.
전 사실 설날이 기다려져서 남긴 글이 아닙니다.
벌써 손에 땀이 날 정도로 긴장됩니다. ㅎㅎ
이젠 5월 연휴나 바라보며 삽니다 흐흐~
즐거운 하루 되세요.^^
훌쩍 떠나고 싶네요...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그렇지요? 형님.
형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헉...
왜이러세요...혀~~아니 아저씨...
저도..이번 설..
9일에는 어디를 가야해서...
미리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연휴동안 술이나 실컷 마셔야겠어요
그렇죠
사실 머, 매달 행사 없는 달이 있기 힘들죠
저도 힘듭니다. ㅎㅎ
설새면
졸업, 입학, 학년 바뀌고
조금 잇음 결혼 기념일 가족들 생일
어버이날 어린이날
6월에 한템포 쉬었다가
여름방학 휴가 여행
추석 ..
겨울 방학 휴가 여행
연말 크리스마스
다시 반복
이 놈의 특별 행사는 매달 생기는 듯ㅋㅋㅋㅋ
뭐 구정은 정해져있는 행사이긴 합니다만~~
설새고 한번 보자. 술이나 코 삐뚤어지게 묵자.
쪼각조각님 같이 합시다
그래봐야 코스는 단촐 합니다.
술. 술. 노래..... 바이바이
그래. 그러자. 기대되네 설새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