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일상의 영악함인가벼

· 2018-02-11 (일) 19:42:58 · 1264 · 3

차고 넘치는 정보 홍수속에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 있다.

 

데모도 생활 1년에 땅, 시행,시공, 거기다 분양까지 다 할 수 있다고 떠벌리고 다니면 처맞기 전까지는 본인 위치가 어딘지도 모른다

 

그렇다 , 몽상가와 사기꾼은 ......

 

사기가 뭐 별건가, 몽상이 감언이설 되고 그게 사기되는게지

 

뭘 몰라서 그러나 했지만 그러는건 절대 아닌거 같고,

 

남이 주는 쿠사리도 전혀 개의치 않고, 말에 대한 정체성은 한방울도 없고

빤히 다 알고도 계속 똥 싸지르는 영악함은 인이 박혀, 그래서 보편과는 먼거리이다

 

뭣이 중헌지도 모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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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알고도 즐기는듯 남의 말은 전혀 개의치 않고....... 슬픈 현실이죠....ㅠㅠ
@亞波治 딱..... 그거 ,,,,, 맞습니다.
문제는 알든 모르든 그 말에 맞장구 쳐주는 사람이 있다는거죠.
모르고 그랫다면 나중에 알게 되겠지만
알고 그런 분은 일말의 동정심이라도 남아서 그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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