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영악함인가벼
차고 넘치는 정보 홍수속에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 있다.
데모도 생활 1년에 땅, 시행,시공, 거기다 분양까지 다 할 수 있다고 떠벌리고 다니면 처맞기 전까지는 본인 위치가 어딘지도 모른다
그렇다 , 몽상가와 사기꾼은 ......
사기가 뭐 별건가, 몽상이 감언이설 되고 그게 사기되는게지
뭘 몰라서 그러나 했지만 그러는건 절대 아닌거 같고,
남이 주는 쿠사리도 전혀 개의치 않고, 말에 대한 정체성은 한방울도 없고
빤히 다 알고도 계속 똥 싸지르는 영악함은 인이 박혀, 그래서 보편과는 먼거리이다
뭣이 중헌지도 모름서.........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3개
모르고 그랫다면 나중에 알게 되겠지만
알고 그런 분은 일말의 동정심이라도 남아서 그런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