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위한 단일팀인가..
보는내내 선수들이 안스러운건 나만 그런가..
괜히 대표팀 감독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는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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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실력차이가 많이 납니다.
열심히 하는 선수들에게 응원이라도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제발 한일전만은 이겼으면....하는 바램.
평창을 평양 올림픽으로 단일팀을 청년 기회박탈로....이걸 프로파간다라 하더군요. 미 부통령 펜스과 아베가 평창 올림픽의 귀빈으로 초대되어 개막식에서 보여준 행동들에 더 분노해야하지 않나요? 우린 개막식인 그제 전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미국과 일본 대표에게 무시를 당한것입니다. 전세계 그 어느 올림픽에서 귀빈으로 초대된 각국 정상이 이런 개념 쌈싸먹는 행동을 했나를 한번 찾아보세요. 유례가 없는 개 진상짓이었던겁니다.
대한민국 야당 역사에서 요즘 처럼 한심한 작태를 보였던 야당은 앞으로도 없을 겁니다. 특히 이 미친 메이저 언론들...그리고 역시 편을 서야 하는 불편한 글은 급조한 아이디라는 사실....우린 연예인이 아닙니다. 그냥 자기 생각 쓰고 싶으면 본인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글을 쓰세요. 진정성 정말 없어 보임.
국가니 전체주의니 희생하고 복종해야 한다는 글이 아닙니다. 한반도에서의 전쟁 억지력이 남의 나라 정치인 혀 끝에서 놀아나고 있는 가운데 그들조차 전쟁이란 말을 아낌없이 국제사회에 던지고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이라 하는 말입니다. 전쟁이나면 누가 죽고 누가 사나요? 이런 상황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이 단지 우방이라는 이유로 그들과 합을 맞추고 북한과 등을 돌리고 있다면 그야말로 매국노이고 역적짓이 아닐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