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컷 찍었다고 믿고 구매 ....
귀가 후 프로그램 돌려보니 24만컷 ....
앱이 있다면 현장 확인 가능할 건데요.
앱 제작자분들 이런거 만들기 어렵나요?
아님 기존에 나와 있을까요? 못본듯 합니다.^^
혹~ 보신분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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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고소미 한다고 진행중 인가 봅니다.^^
현재 앱 자체가 없다면 .... 제작해 볼만한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펌웨어 해킹하면 가능하긴 할텐데, 그게 정식 스토어에 올라가서 판매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조사,모델별로 조금씩 다를꺼고요. 그런 작업에 비해 수요가 맞지 않을 것 같습니다.
좋겠다 라는 생각을 급 해봤습니다.^^
옆동네 회원수가 근 180만명 되더라구요.
dslr 유저수를 감안 한다면 .... 궂이 판매를
안한다고 하더라도 .... 애드센스나 기타 링크
로도 수익 창출이 가능해 보이기는 하네요.
하긴 비엠,렉세스, 험머 사서 한국가져가 파는 사람들 미쿡서 주행거리 조절해서 가져 가더만...
생기고 그러네요.^^
셔터박스 라고 부르더라구요.
이곳의 수명이 정해져 있나 봅니다.
찍을때 턱! 하는 셔터음이 들리잖아요.^^
http://m.blog.naver.com/kimmy3366/221086990020
네이버 검색해 보니 위 링크가 나오네요.
링크를 한번 더 걸어봅니다.